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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과 안전성, 지속 가능성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디지털 전환이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의 새로운 혁신 기술을 이미 활용하고 있으며, 이들이 산업 전반의 디지털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코로나 19 회복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들의 역할
푸틴 대통령이 지난 9일 연설에서 서방이 러시아 영토를 침공할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에서 ‘특수 군사작전’은 시의적절했다”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합리화를 위한 거짓말이다(83.8%)’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에 ‘근거 있는 주장이다 (9.7%)’, ‘의견 없다
경기도청은 전 직원의 업무 유연성 확보를 위해 원격근무시설인 스마트워크센터를 광교 신청사 1층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청사 이전을 맞이해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으로 새롭게 구축한 스마트워크센터는 160㎡ 규모로, 업무공간 40석, 회의실, 휴게실 등 복합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좌
정부가 '서비스 로봇' 기술을 선도하고 산업 분야의 핵심 국제표준을 선점하기 위해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5일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제안한 '서비스 로봇의 소프트웨어 모듈용 정보모델' 표준안이 신규작업표준안(NP)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리튬이차전지는 스마트폰, 전기차, 전력저장장치(ESS) 등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다양한 산업에 쓰이고 있다. 하지만 최근 아파트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배터리가 폭발해 큰 이슈가 됐고, 최근 주목을 받는 ESS의 경우만 해도 국내에서만 35차례 넘게 대형 화재 사고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 시행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225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했다. 해당 법 시행 후 100일이 지났지만 산재 사망자 수 감소폭은 불과 4명으로 미미했다.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환경노동위원회)이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현황'
IEC 61918:2018/AMD 1:2022 개정판 1은 산업 공장, 기계 및 자동화 섬의 통신 네트워크에 대한 설치 표준이다. 케이블이나 연결 기술과 같은 컴포넌트의 사용 및 케이블링 인프라는 모든 자동화 프로파일에 대해 명확하게 정의돼 있다. IEC 61918의 새로운 개정판은 싱글 페어 이더넷(SPE)
기초지자체 내에서 2회 이상 지반 침하 사고 발생 시 지반 침하 위험도 평가를 실시토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기획재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최근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지하안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 했다. 최근 도시화·산업화에 따라 지
조달청이 지원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지패스·G-PASS)'의 1분기 수출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패스기업은 국내 조달시장에서 기술력, 품질 등이 검증돼 해외 조달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다고 인정된 중소·중견기업이다. 조달청이 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지패스기업의 수출
‘코로나19 이전 일상 회복’이 올해 내 가능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가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 코로나19 이전 일상으로 회복하는 시기를 묻는 말에 ‘올해 상반기 내’라는 생각 10%와 ‘올해 하반기 내’ 35% 등 45%가 연내로 점쳤다. 이어 ‘내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