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3)’에서 KBS와 현대자동차가 협업한 모바일 플랫폼 영상촬영장비가 등장했다. 해당 장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에 KBS의 카메라 틸팅 장치를 결합해 사용한다. KBS관계자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
사람의 움직임에 맞춰 변화하는 ‘인터랙션 LED’가 ‘제 31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라이다와 카메라를 조합한 복합 센서로 좌표를 추출하고, 인공지능이 움직임에 맞게 화면을 표시한다”고 설명했다. 또
‘제 31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이 신디사이저, 오디오 믹서, 콘서트용 음향제어 콘솔 등 음향장비를 사용해보고 있다. 오디오 장비를 살펴보러 왔다는 30대 남성 김현직씨는 “예전엔 전문 음향 종사자를 위한 장비만 있었지만, 최근의
‘제 31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3, 이하 전시회)’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Next Stage? Break the Frame’을 주제로 각국의 방송‧미디어 관련 장비를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한다. 또한, ‘KOBA 2023
‘2023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이하 전시회)’에서 ‘다공판 스크린’이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다공판 스크린은 작은 구멍으로 물은 통과시키고 이물질은 걸러낸다. 업체 관계자는 “이물질이 자연스럽게 스크린에 달라붙고, 컨베이어 각도가 바뀌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과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하 KOMSA)이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3서울안전한마당(이하 안전한마당)’에서 VR(가상현실)을 활용한 해양안전체험을 준비했다. 행사장에서 이뤄진 체험은 요트운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3서울안전한마당(이하 안전한마당)’에서 VR(가상현실)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훈련이 시연됐다. 훈련은 준비된 심폐소생술 실습용 더미(dummy) 앞에 앉아 VR장비를 착용하고 진행됐다. 교통사고, 심장마비, 익수사고, 3가지 상황 중 하나를 선택해 소프트
지진 방호 기술이 적용된 ‘면진형 물탱크’가 ‘2023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지진 방호기술은 내진, 면진, 제진의 3가지로 구분된다. 지진력에 저항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설계하는 것이 ‘내진’, 지면과 물체를 분리해 지진을 피하는
원형 필터를 사용한 공기조화기가 ‘2023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사각 필터 대신 원형 헤파필터를 적용해 필터 면적을 넓히고,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고 말했다. 사각 필터는 면적을 확보하려면 설비 자체의 크기를
용접 없이 배관을 연결하는 조인트가 ‘2023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에서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연결할 배관을 조인트에 끼우고 볼트만 조이면 결합할 수 있고, 내부의 고무링이 유출을 방지한다”면서, “최근 화재 위험으로 용접을 기피하고 있어 배관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