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혁신 밭농업 기계화에서 찾는다‘ 정책포럼이 1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의 주최로 진행됐으며 밭농업 기계 보급화를 위해 각계 전문가가 모여 밭농업 기계화 현황과 기계화 파급효과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농촌진흥청 김영근 밭
‘자율주행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1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자율주행 로봇의 실외 보도 통행을 제한하는 ‘도로교통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등 그동안 산업 발전을 저해했던 규제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날 간담회를 주최한 국민의힘 양금희
최근 건설업계는 전 세계적으로 자리 잡은 온실감축 이행 및 친환경 정책으로 인해 다양한 규제에 직면했다. 특히 건물 및 도로포장 시공 시 사용되는 천연골재의 채취는 자연 환경 파괴 주범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천연골재는 산림, 바다, 육상 등에서 채취한 자갈이나 모래로써, 모르타르 및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이 주관한 제17회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The 17th Job Fair for Foreign-Invested Companies 2022)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4일 개최했다. 약 175개사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는 기업상담관, 심층면접관, 유관기관 홍보관, KO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경제 침체 등으로 중소기업의 상황이 악화하는 가운데 납품단가 연동제의 법제화 불씨가 되살아나면서, 여야, 정부 모두 법안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다만, 법제화로 인한 부작용 우려로 도입에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본지는 도입 반대 측의 주장을 살펴보고,
브라질의 경제상황을 정치상황과 연관해 예측하고 한국을 중심으로 브라질의 대외통상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11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 아트홀에서 ‘제 11차 한국·브라질 비즈니스 포럼(Korea-Brazil Business Forum)’이 진행됐으며 온라인 화상 포럼을 통해 송출됐다. 외교부 중남미국
11일 일산 킨텍스(KINTEX)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공과대학이 참가한 ‘2022 산업혁신인재위크’가 열렸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제11회 공학페스티벌과 제3회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를 통합해 개최했다. 전시홀에는 전국 73개 공과대학이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소재 ▲디스플레이
2021년 1월에 제정돼 올해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 및 보건 조치의무를 위반해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업주, 경영책임자에게 처벌을 내려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신설됐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2분기를 지난 현재, 처벌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국내 기업에게 하나의 규제로 작용하면서, 수출 중심의 국내 기업의 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오전 서울 코엑스 '2022 대한민국 친환경 대전'에서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ESG의 최근 흐름과 국내 기업을 위한 조언이
최근 국내 공작기계 시장은 러·우 간 지정학적 분쟁과 주요국의 통화긴축 정책 등으로 인해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8월 공작기계 수주는 2천523억 원으로, 전년동월대비 6.4% 하락, 전월대비 5.0% 상승했다. 특히, 내수수주는 946억 원으로 전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