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업계가 국내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로봇 도입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Expo 2022, SMIE 2022)에 참가해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한국로봇산업
2022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공유회가 개최된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홀에서 개방형 혁신 모델을 발굴한 우수 스타트업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2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과 스타트업간 협업수요를 매칭해 기업간 신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하
디지털 트윈 기술은 실제 기계나 장비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해 다양한 문제점을 파악하는 기술이다. 주로 도시 계획이나, 건물 등에 활용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스마트 공장과 연동해 사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 스마트제조혁신
글로벌 협동 로봇 전문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은 7일 오전 ‘UR20 국내론칭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제품 시연을 했다. 유니버설 로봇 한국 지사 이내형 대표는 간담회를 통해 협동로봇 기업으로서의 비전과 2023년도 협동 로봇 산업의 전망에 대한 향후 계획을 밝히며 글로벌 선두주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는 국가 산업의 기술 및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2022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KOREA TECH SHOW)가 개최했다. 올해 29회째를 맞이한 149개사 244부스 규모의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산업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제시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해 268점
소프트웨어(Software, SW) 산업 최신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제7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2022'가 7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외 300개사 55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진행한다. 소프트웨이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올 한 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산업계가 2023년 경제 및 산업 상황에 대한 전망치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정학적 분쟁을 비롯해 금융긴축,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세계 경제 지표 가늠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요. 올해처럼 내년에도 경제 성장 둔화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산업연구원(K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Expo 2022)이 진행 중인 서울 양재동 aT센터에 방문한 참관객들이 협동 로봇의 커피 제조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지난 5일 개최한 이번 행사는 7일까지 진행한다.
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Expo 2022)에 전시된 납땜 자동화 설비가 반도체 제조 공정을 시연하고 있다. 이 제품은 테이블탑(Table Top)에 IXP 스카라 로봇을 추가한 납땜 설비로, 반자동 셀 생산에 특화된 장비다. 특히 납땜 뿐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해 각 지역별로 구축한 클러스터를 연계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6일 오후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는 서울기술연구원 주최로 ‘서울시 첨단 디지털 신산업 성장을 위한 혁신제안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울기술연구원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 됐다.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