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 코리아가 가정과 소규모 사무실 환경에 적합한 무정전 전원장치(UPS) 신제품 ‘APC Back-UPS Pro 230V 리프레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력 공급 중단 시 단기적인 배터리 전력을 통해 전자 기기의 데이터 손실 및 손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여름철 전력 수요가 높
국회 여·야 의원들이 경제계 및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첨단산업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국회 '한국경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임'은 2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첨단산업 국가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여야 의원들과 경제계를 대표
미국이 중국산 커넥티드카 기술 사용을 규제하는 사전 규제 도입안을 발표하면서, 자동차 산업 전반에 혼란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자동차 사이버보안 요구사항도 강화되고 있지만, 국내 중소 부품기업들의 대응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인력 양성, 컨설팅, 평가 장비 지원 등이
글로벌 자동 데이터 캡처 및 공장 자동화 시스템 리더인 데이터로직(Datalogic)이 Matrix 220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 Matrix 220 DPM을 출시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DPM(Direct Part Marking) 코드의 판독 성능을 개선한 버전이다. Matrix 220 시리즈는 이미지 기반 바코드 스캐너로,
지난 7월 자동차 수출액이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자동차 수출액은 424억 달러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의 실적 중 사상 최고 기록이다. 7월 수출액 54억 달러는 역대 7월 실적 중 두 번째로
세계 5위 이산화탄소 배출국이지만 기후변화에 미온적으로 대응해 오던 일본이 최근 녹색 전환(Green Transformation, 이하 GX)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성장을 도모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 통상연구원이 20일 발표한 '일본 배출권거래제 특징과 시사점'에 따
동·식물 메커니즘에서 착안한 친환경적 기술로 공기 중 수분을 모아 살균해 먹는 물을 생산하는 '휴대용 수분 포집 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향후 군용, 캠핑용, 도서 산간 지역 생존수 생산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원천기술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계연구원 임현의 연구단장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술보증기금 서울본부 회의실에서 스마트 제조 전문 기업 육성 방안 수립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기부는 지난해 9월 신 디지털 제조혁신 추진전략을 발표해 스마트 공장 3만 개 보급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까지 고도화 기업 5천 개 육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19일 재기에 성공한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재기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한식 전문점 '호호 밥상'을 방문했다. 오영주 장관은 음식 전문가인 이명성 대표가 운영하던 비빔밥 전문점이 코로나19 등으로 폐업하게 된 어려움을 겪고도 포기하지 않고 재창업
경기도는 안산시가 신청한 ‘2040년 안산 도시기본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안산시의 미래와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지속 가능한 국토관리를 위한 정책 및 전략을 담고 있다.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과 인구 추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