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콘크리트 및 스마트 모듈러 전문 전시회인 '2024 아시아 콘크리트 엑스포'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로, 정체된 건설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인도네시아 전기차 충전시장에 첫발을 내딛는다. 한전은 23일 인도네시아에서 인도네시아 전력대학교인 IT PLN, 국내 에너지 혁신기업인 타이드 코리아 및 차지인과 함께 전기차 충전 수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
중소벤처기업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K푸드 및 연관산업(이하 K-Food+)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두 부처는 23일 농협중앙회(서울시 중구)에서 스마트공장 구축, 해외시장 개척, 금융 및 유통지원 등을 포함한 K-Food+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싱·브랜딩·네트워킹·기술 교류를 위한 아시아 최고의 알루미늄 산업 무역 박람회이자 기업 간(B2B) 플랫폼인 제19회 알루미늄 차이나(ALUMINUM CHINA)가 지난 5일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종합적인 비철금속 산업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알루미늄 차이나와
스미싱(Smishing)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문자 메시지를 대량으로 발송해 금융 정보 등을 탈취하는 사기 수법이다. 최근에는 급여명세서를 사칭한 스미싱이 등장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스미싱(SMS 피싱) 사기가 급증하며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주요 품목별 수출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강경성 1차관 주재로 지난 22일 제7차 수출품목담당관회의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올해 1월부터 매월 강경성 1차관이 주재하는 ‘수출품목담당관회의’를 개최하고, 한국 수출을 대표하는 주요 15대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 플러스 흐름
최근 중국 수출단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저가 수출이 안정된 수출 채산성을 바탕으로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 우리 기업의 대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3일 발간한 ‘중국 저가 수출이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22일 여의도에서 서울대학교 시스템반도체 산업진흥센터, KAIST 글로벌 기술사업화센터 등 초격차 스타트업 분야별 주관기관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과 중요성이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국가의 미래 먹거리
우리나라의 특구가 올 연말 1천 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대 흐름의 변화에 맞게 현행 특구제도를 근본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대학 교수, 민·관 경제연구원의 연구위원 등 지역경제 전문가 50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특구제도 현황 및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 분야의 선두 주자인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제9차 연례 '스마트 제조 현황 보고서: 소비재 부문'을 발표했다. 전 세계 17개 주요 제조 국가의 소비재 제조업체 리더 15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이 보고서는, 소비재(CPG) 제조업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