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이차전지로 알려진 전고체배터리를 위한 고체 전해질막 개발에 성공했다. 성능이 높은 전고체배터리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과 고분자 직물 지지체를 활용해 기존 펠릿(전고체 전해질 입자를 압축해 만들어진 작은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 쇼 2023(The 13th Korea Smart Device x Small Electronics Trade Show 2023, KITAS 2023)’가 17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전시장에는 국내 바이어 초청 1:1매칭 상담회가 진행돼, 참가업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바이어로 참여한 온채널 관계자는 “기업들과 주로
산업용 잉크젯 프린터 업체가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이하 디스플레이전시회)’에서 제품을 선보였다. 산업용 잉크젯 프린터는 흔히 아는 가정용 프린터와 원리가 같다. 하지만 정밀도와 해상도가 월등하게 높다. 잉크젯 프린터는 디스플레이 제작 과정 중 액체 공정에서 주로 사용된다
‘제13회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 쇼 2023(The 13th Korea Smart Device x Small Electronics Trade Show 2023, 이하 KITAS 2023)’에서 얼굴인식 도어락이 출품됐다. 해당 제품은 3개의 렌즈를 통해 인식한 얼굴을 입체감 있게 계산한다. 적외선 렌즈가 포함돼 빛이 2% 미만인 상황에서도 인식
탄소나노튜브로 제조한 투명 전극 필름이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이하 디스플레이전시회)’에 소개됐다. 업체 관계자는 “은나노 와이어와 메탈 메쉬 위에 탄소나노튜브를 인쇄해 제조한다”면서, “내구성, 유연성, 가공성이 우수해 히터‧안테나 등 다양한 용도로 응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이하 디스플레이전시회)’에 마이크로미터(μm, 1/1000mm) 단위까지 설비 정밀도를 측정하는 레이저측정기가 나왔다. 디스플레이 생산 설비, 공작기계 등은 높은 정밀도가 필요하다. 레이저측정기는 눈으로 볼 수 없는 미세한 오차를 선별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
일반 실내자전거로도 가상현실(메타버스) 게임이 가능한 솔루션이 ‘제13회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 쇼 2023(The 13th Korea Smart Device x Small Electronics Trade Show 2023, 이하 KITAS 2023)’에 등장했다. 해당 솔루션은 일반 실내자전거를 운동용 가상현실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활용한다. 자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 쇼 2023(The 13th Korea Smart Device x Small Electronics Trade Show 2023, 이하 KITAS 2023)’에 전기분해기술을 활용해 살균 처리를 할 수 있는 전자 세제가 출품됐다. 우선, 해당 세제에 특수 코팅된 전극이 수돗물을 분해시키면, 수소양이온과 알칼리이온 성분이 나
유기물을 반도체 재료로 사용하는 ‘유기 전자재료’가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이하 디스플레이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반도체 웨이퍼, LCD 기판 등 기존 전자재료는 전도도가 높고 내구성이 좋은 무기소재를 주로 사용했다. 유기소재는 열에 약하고 전도도가 낮은 태생
세계 1위 디스플레이 산업국의 위상을 다질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3)'가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기술력을 재미있는 실험으로 체감할 수 있는 'Dr.OLED의 이상한 실험실' 부스를 운영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