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산업을 총망라하는 ‘프리뷰 인 서울 2023(Preview In Seoul 2023)’에서 생성형AI(인공지능)를 활용한 아트워크 패션제품 체험부스가 참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해당부스는 프린팅 전문기업과 맞춤형 패션제품 서비스 플랫폼의 협업부스다. 참관객들은 키오스크와 노트북, 터치모니터로
벤처·스타트업에게 기술, 아이디어는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목숨과도 같은 요소다. 하지만, 이들에게 투자와 협업의 명분으로 접근해와 기술을 탈취하고 카피제품을 내놓는 대기업과의 기술분쟁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KOSI)은 이러한 기술탈취 예방 및 근절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대학신문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을 위한 기획보도 공모전에 수도권 소재 10개 대학의 신문사, 13개 팀이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목적은 우리사회의 심각한 자살문제에 대해 청년세대부터 경각심을 불
‘탄소중립 자원순환 그린플라스틱 국제포럼’이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23일, 24일 양일간 진행되는 가운데, 친환경 기술 및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펼쳐졌다. 특히 투명 플라스틱을 파편화함으로써, 플레이크 자원으로 전환 할 수 있는 분쇄 로봇이 전시됐다. 이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전문가용 충전 각도절단기 ‘GCM 18V-254 D’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보쉬의 바이터보 브러시리스 기술을 적용해 최대 무부하 속도 4천500rpm으로 90x 305mm까지 절단할 수 있다. 바이터보 브러시리스는 18V 배터리 하나로 유선 출력과 동일한 파워를 제
노동집약적 제조업인 인쇄산업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한 디지털 인쇄 설비를 활발히 도입하고, 사람이 필요한 여러 공정도 자동화 장비로 줄이는 추세다. 인쇄산업의 4차 산업혁명(Industry 4.0), ‘프린트 4.0’이 진행 중인 것이다. 변화하는 인쇄산업의 현
탄소감축 산업에 대한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탄소중립 자원순환 그린플라스틱 국제포럼’이 23일 서울 양재동에서 문을 연 가운데, 부대행사로 각 기업의 친환경 제품 및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진행됐다. 그린플라스틱연합 신정희 부장은 “현재 바이오 플라스틱은 성장산업으로, 기업
'K-PRINT 2023'에서 두 가지 다이 커팅(따내기)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수직형’ 투타발기가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작업 부가 상하로 동작해 두 가지 제품을 하나의 기계에서 생산하거나, 연속된 공정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거성기계산업의 손준희 전무는 “라벨 생산 공정의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K-PRINT 2023'에 디지털 컬러 라벨 프레스가 소개됐다. 관계자는 "자동 프린트 헤드 세척 및 캐핑, 누락되거나 이탈된 노즐 자동 보정, 잉크 농도 자동 설정, 잉크 순환 등 4가지 스마트 기능이 탑재됐다"라며 "일관된 품질로 정확하
인쇄산업전시회인 'K-PRINT 2023'에 올인원 라벨기가 등장했다. 해당 라벨기는 잉크젯으로 출력된 라벨 디자인을 라미네이팅(코팅)한 뒤 레이저 커팅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생산된 라벨을 롤 형태로 감을 수도 있다. 부스에서 만난 업체 관계자는 “별도 기계를 부착하면 거래처에서 시트 형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