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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교육의 방향 잘 살펴야

12일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A, B홀에서 대한민국 교육박람회(Education Korea) 2023의 개회식을 진행했다.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맹준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그 방향을 잘 살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교육을 위한 도구, 시설 역시 점점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3.01.12

韓조선, 고부가 LNG선박으로 견인

지난해 우리나라 선박 수주 점유율은 전년보다 수주량이 줄면서, 중국에 2년 연속 1위를 내줬다. 대신에 고부가가치·친환경 선박 부문에서 수주량 1위를 찍으며 국내 조선업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런 가운데, 아직까지는 한국이 조선업 경쟁력 1위를 차지하고는 있지만, 경쟁국과 격차가

동향
강현민 기자
2023.01.12

“2023년 교육 개혁의 원년될 것”

“교육부도 2023년을 교육 개혁의 원년으로 삼겠다. 학생 맞춤형, 대지역 맞춤 등 4대 교육개혁 분야를 교육의 다양성이라는 가치 아래 미래를 위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학생들이 정해진 지식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 문제를 해결할 수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3.01.12

CDA 통해 국가 차원의 디지털 아젠다 수행 지원

가이 디드리히(Guy Diedrich) 시스코 수석부사장이 12일 시스코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 정부, 기업 등의 디지털 전환(DX)을 돕는 CDA(Country Digital Acceleration) 사업을 소개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그는 각국 지도자들이 추진하는 국가 차원의 디지털 아젠다

동향
박재영 기자
2023.01.12

[산업VIEW] 자동으로 객실 관리하는 무인 운영 프로그램

12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3 호텔페어(2023 HOTEL FAIR)에 참가한 벤디트가 객실 무인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벤디트 관계자는 “예약 관리, 객실 배정, 체크아웃 후 청소 지시를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진행한다”면서, “성인 인증이 가능한 키오스크로 카운터 직원 없이 비대면 운영이

전시회
전효재 기자
2023.01.12

[산업VIEW] 가상 속 현장에서 체험하는 ‘드론 조종’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2023 호텔페어(2023 HOTEL FAIR)에 방문한 참관객이 가상현실 속 드론을 조종하고 있다. 나무드론 유희원 대표는 “우리 기업은 드론 촬영을 통해 정밀한 지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현재 선보인 가상 속 드론 조종도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드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3.01.12

[산업VIEW] 호텔에서도 만나는 전기차 충전소

12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3 호텔페어(2023 HOTEL FAIR)에 참가한 캐스트프로가 전기차량용 완속 충전기를 선보였다. 캐스트프로 관계자는 “이 제품은 7kW 출력으로, 70kWh 용량 배터리 기준 1시간에 10% 정도를 충전한다”면서 “특히 2채널 충전기는 1대의 충전기로도 2대 차량을 동시

전시회
전효재 기자
2023.01.12

경기도, 지난해 건설 자재 품질시험 834건 수행

경기도가 지난해 레미콘 등 건설 현장 반입 자재에 대한 품질시험 834건을 수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품질시험실은 1976년 지방정부 최초의 국·공립시험기관으로 설립됐다. 현재 시험분야는 철근화학성분측정(P, S, Si) 등 138종목의 품질시험이 가능하다. 도는 202

동향
김아라 기자
2023.01.12

[현장적용사례]가족 경영 기업 KST 모슈카우(Moschkau) 유한회사

KST 모슈카우(Moschkau) 유한회사는 1985년에 설립된 가족 경영 기업이다. KST는 프로젝트 시스템 하우스로, 주요 사업 영역인 Broadcast & ProAV, 미디어 기술, AV 보안 시스템 분야의 복합 시스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사내 시스템 구축 사업부에서 최첨단 생산 기술로 구성품, 물품, 시스템으로

장비
박재영 기자
2023.01.12

캔톤 페어, 전시관 확장 '세계적 전시 단지' 부상

중국수출입박람회단지(캔톤 페어 단지)가 확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최초 공개됐다.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관과 다양한 기능을 갖춤으로써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 단지로 부상했다. 2020년 12월 시작한 확장 공사는 전시관, 콘퍼런스센터, 관리 센터 및 등록 홀의 4가지 기능 영역을 갖췄다. 캔톤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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