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회사 콘텐츠기획팀 A대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월 처음으로 재택근무를 경험했다. A대리는 “감염 걱정을 덜고 하루에 2시간씩 걸리던 출퇴근 시간도 줄어 좋다”면서 “‘커피 타임’ 등 직원 간 불필요한 잡담이 줄고 업무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일할 수 있어 업무
나노코리아 2020(NANO KOREA 2020, 이하 나노코리아)이 개막 이틀째를 맞았다.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280개 기관 및 기업이 432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는 최신 나노 분야 연구 성과와 첨단 응용제품을 확인하기 위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나노,
#. 미래형 마트_에어컨에도, 광고판에도, POS에도 전선이 없다. 콘센트도 없다. 수만개 제품 진열대에 붙은 수만개의 ‘전자가격표시기(ESL)’가 건전지 없이 돌아간다. 쇼핑객들의 스마트폰, 스마트워치도 마트만 들어갔다 나오면 ‘완충’된다. 주차장에 세워 둔 전기차나 전동킥보드도 100% 완충이
코로나19로 혹한기를 보냈던 국내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그동안의 충격에서 서서히 벗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3천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 7
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 주최의 ‘중소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법’ 입법 공청회가 열렸다. ‘제조 스마트화’는 침체기를 맞이한 국내 제조업계에 다시 한번 혁신적인 성장기를 불러올 핵심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 자동화 공장을 넘어, 여러
“코로나19 사태로 국가사회가 어렵고 중차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 21대 국회 출범을 계기로 코로나 국난을 극복하고 국가재도약까지 이룩하는 장쾌한 흐름이 펼쳐지길 희망한다.” “가치관과 이해관계 달라도 따를 수 있는 공동선의 국가비전과 의사소통 룰을 마련해 국가현안 해법도출에 나서달
잠재적 코로나 환자로부터 채취한 인두 검체 면봉의 피펫팅 작업을 로봇이 수행하는 시대가 됐다. 프라하에 소재한 Bulovka 병원에 등장한 KUKA의 LBR iiwa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코로나 진단 업무에 투입한 지원군이다. 의료진은 농담삼아 이 로봇을 'Pipeťák'(피펫)이라 부른다.
나노코리아 2020(NANO KOREA 2020, 이하 나노코리아)이 1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리면서 3일간의 일정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올해 나노코리아는 280개 기업이 432부스의 규모로 참가했으며, 나노산업관련 전시회와 전문 심포지움 등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라는 명언을 남긴 토마스에디슨의 가장 큰 업적은 바로 전기의 발명, 즉 빛의 혁명이라 불리는 백열전구를 발명한 것입니다. 에디슨은 직류전기를 발명했고 교류전기는 니콜라 테슬라가 발명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의 산업지식퀴즈 를 말씀드리기전에 핵심키워
3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 주최의 ‘항공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상생방안 마련과 공항경제권 활성화 토론회’가 개최됐다. 현재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항공산업계는 캄캄한 암흑기를 보내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김교흥 의원은 개회사에서 “항공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