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가 전기차 배터리 시스템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글리산틴® 일렉트리파이드®(GLYSANTIN® ELECTRIFIED®) 저전도 냉각수(LECCs)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10월 1일부터 시행되는 중국의 최신 산업 표준 GB 29743.2-2025를 충족하며, 배터리 고장 위험을 줄이고 차량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 테라다인 로보틱스 계열사)이 9일 협동로봇 UR8 Long을 공개했다. 8kg 적재하중과 1,750mm 작업 반경을 갖춰, 복잡한 용접과 고속 빈 피킹처럼 공간 제약이 큰 작업에 대응한다. UR8 Long은 UR20과 동일한 작업 반경을 제공하면서 질량을 약 30% 줄였다. 손목
LS전선이 교류(AC)와 직류(DC)를 동시에 지원하는 국내 최초 AC·DC 겸용 배전 케이블을 25일 출시했다. AI 데이터센터,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풍력 등 직류 기반 전력망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신제품은 AC와 DC를 하나의 케이블로 대응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절연재는 기존 XLPE
열 감지 장비는 전기 안전 관리의 핵심 도구로, 설비나 공조 시스템의 이상 부위를 조기에 찾아내 사고를 예방한다.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가 선보인 ‘testo 872’는 320×240 해상도를 지원하며, 전기·기계 점검뿐 아니라 건축 결함 진단, 에너지 손실 확인, 누수 탐지 등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는 전기·전자 부품 제조에 적합한 고성능 폴리아마이드 소재 ‘울트라미드® T60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폴리아마이드 66(PA66)과 폴리프탈아마이드(PPA) 간의 물성 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PA66/6T 기반 복합소재로, 고온·고습 환경에서도 기계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현장의 가스 누출 사고를 줄이기 위한 신속 탐지·차단 기술이 실제 생산설비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독성 및 인화성 가스를 다루는 고위험 공정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이 기술은, 기존 감지기보다 수십 배 빠르게 누출을 인지하고 자동으로 실내 유입을 차단할 수 있는 것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작업 중 발생하는 분진을 최소화한 전문가용 로터리 해머 비트 ‘EXPERT SDS Clean plus-8X’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에는 보쉬가 자체 개발한 분진 제어 기술(Particle Control)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드릴 작업 중 발생하는 분진을 공기 중으로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한국엡손이 새로운 초경량 하이엔드 미니 스카라 로봇 ‘GX1-C’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자동화 생산 라인의 효율성을 높이고, 정밀 조립 공정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GX1-C 시리즈는 기존 G1 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엡손 스카라 로봇 라인업 가
협동로봇 전문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온라인 협동로봇 시뮬레이션 도구 ‘유니버설 로봇 스튜디오(UR Studio)’를 출시했다. 이번 솔루션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자동화 박람회에서 처음 공개됐다. 유니버설 로봇 스튜디오는 개방형 AI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폴리스코프 X(PolyS
이동형 로봇 플랫폼 기술의 진화를 이끄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RB-Y1’에 적용된 신기술을 세계 최대 로보틱스 학회에서 공개하며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ICRA 2025(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