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은 가공이 쉬우면서도 가볍고 저렴해 주요 산업재로 활용된다. 하지만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돼 반드시 퇴출하거나 사용량을 줄여야 하는 환경폐기물로 여겨지기도 한다. 최근 전 세계 산업계 최대 이슈는 ‘지속가능성’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과 더불어,
오늘부터 대중교통수단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대다수 시민들은 정부 발표 이전과 크게 다른 모습이 보이진 않았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조정한 이후에도 방역 상황이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시민
환경부가 20일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환경부는 이번 초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은 전일 잔류한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돼 발생했다면서, 오전 6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탄소중립 시대로 접어들면서 최근 전기차 보급이 느는 추세다. 그에 따라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가 확장했지만 화재 등의 안전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다.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PLUGLINK)’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23(EV Trend
15일 개최한 ‘EV 트렌드 코리아 2023(EV Trend Korea 2023)’에 ㈜중앙제어가 참가해 전기차 충전 플랫폼 ‘이브이시스(EVSIS)’를 소개했다. 중앙제어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을 통해 운영관리·원격제어·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다”라며 “대시보드의 통계 및 분석 기능으로 전체 현황을 관리하기
국민의 상당수가 첨단산업 육성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최근 발표한 ‘2023 첨단산업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이 첨단산업의 주도권 확보는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이슈로 인식한다고 응답했다. 정부의 첨단산업 육
자동화 설비 시스템 기업인 (주)삼익THK가 15일부터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고 있는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이하 전시회)에 참가했다. 삼익THK의 이 호 마케팅 차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LM시스템(Linear Motion)을 다양한 종류의 로봇들에 적용해 출품했다”라고 말했
파워뱅크 제조 전문 기업인 에코플로우가 지난 15일 개최한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이하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배터리 제품들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코플로우는 부스 정중앙에 캠핑존을 구성해 파워뱅크 및 태양광 패널을 활용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에코플로우 관계
배터리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이하 전시회)에 참가한 ㈜드림이 엡손(EPSON)의 다양한 산업용 로봇을 소개했다. 드림 관계자는 “산업용 로봇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신속함과 정밀함”이라며 “스카라 로봇 및 6축 로봇은 동작 속도를 높여 택트 타임(Ta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서울 코엑스에서 15일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이하 전시회)에 참석해 기업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코트라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477개 기업이 1천400부스 규모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