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지속가능성 실현은 제품, 공정, 공급망 등의 전 영역에 걸쳐 진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의 '지속가능한 業의 진화를 위한 글로벌 B2B 기업들의 전략 분석' 보고서는 주요 B2B 업종인 화학·에너지·건설 산업 중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우수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1)에 참가한 (주)아테스의 부스에서 6축 수직다관절로봇이 부지런히 상품을 옮기고 있다. 이 회사 차지경 대표는 수직다관절로봇에 대해 "여러 방향으로 관절을 꺾거나 다양한 모션 구현이 가능하다"며 "툴과 제품 무게까지 총 7kg까지 물건을 옮길 수 있다
미국 반도체 제조사 인텔이 대만의 TSMC와 한국의 삼성전자 추격을 본격화한다.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의 차세대 장비를 경쟁사보다 선제 도입하고, 파운드리 고객사로 퀄컴과 아마존웹서비스(AWS)를 확보해 파운드리 시장의 공격적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다. 본지는 26일(현지시간)
최근 포터블 컴프레서(Portable compressors)는 이동성의 편리함 때문에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추세다. 컴프레서(Air compressors, 공기압축기)는 공기를 일정 압력 이상으로 압축해 고압 탱크에 저장시키는 장치다. 동작 및 압축방식에 따라 피스톤식·스크루식·다이아프렘식 등으로 나뉜다. 제
22일 서울 강남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린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쇼 2021(KITAS 2021)'에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국내 주요 유통사 및 바이어와 전시 참가업체를 연결해주는 1:1 매칭 상담회가 진행됐다. 전시회 주최사의 손강현 대리는 "참가업체들에게 대형 매장 및 온라인
유럽연합(EU)은 지난 14일, 2030년까지 역내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55% 감축하기 위한 정책 패키지 '핏 포 55(Fit for 55)'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을 0으로 줄이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간단계 조치라고 볼 수 있는데요. 핏 포 55에는 신규 차량의 탄소배
1950년 이후 을지로에서 도심 제조업을 지켜오던 철공소들이 하나씩 문을 닫고 있다. 지연되고 있던 세운지구의 재개발 사업이 다시금 가속화 된 탓이다. 을지로의 세운지구 재개발은 2006년 최초 지정 이후 산업 생태계를 형성한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왔다. 2011년 전면 백지화 됐던 재개발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미국의 경제 활동이 거의 정상화되면서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최근의 미국 경제 상황과 평가' 보고서는 실물경제(△경제성장 △고용사정 △주택시장 △물가)와 금융시장(△
반도체 산업의 기업 종류가 네 가지로 나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신가요?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생산 전문 기업 파운드리(Foundry), 패키징 및 검사 기업 OSAT(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와 반도체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이것으로 나뉘고 있는데요. 최근 차량용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에 참가한 한 기업이 스크린을 통해 이물질을 걸러내는 과정을 시연했다. 스크린은 제진기라고도 하며, 폐수처리장 및 배수펌프장에 설치해 수초나 쓰레기 같은 이물질을 걸러내는 장치를 말한다. 이달 8일부터 서울 코엑스(COEX)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