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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적용사례] 긱플러스(Geek+), 스위스 완구 업체에 GTP 솔루션 배치

자율이동로봇 전문 글로벌 기업 긱플러스(이하 ‘Geek+’)가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완구업체 Rhenus Logistics 창고에 GTP 자율주행 선반 솔루션인 P800 AMR 시스템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ARM 로봇이 요청 상품이 있는 선반을 선택하고, 이를 피킹 작업대로 운반하면 직원이 해당 제품

기계
김지성 기자
2023.07.19

[산업IN]서울시 고정밀 공간정보 활용 가능한 ‘디지털 트윈랩’ 열려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이 고정밀 공간정보를 활용, 자율주행 등 신산업 혁신기술과 재난재해 등 행정 시뮬레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랩’을 운영하고 있다. 상암동 서울스마트시티 내에 마련된 디지털 트윈랩은 서울시의 고정밀 공개제한 공간정보를 열람하고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정책
김대은 기자
2023.07.19

이차전지 1등 국가 실현 한발짝 더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차세대이차전지 민‧관 협의체'가 출범됐다. 정부는 각계의 소통‧교류와 민간의 수요‧의견 반영을 통해 이차전지 R&D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최근 서울 엘타워에서 민‧관 협의체 출범과 관련, 차세대이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3.07.19

'볼 거 없는' 국내 기업 ESG 보고서… 비재무공시 흐름 강화될 것

기후 위기가 가속화되며 전 세계 150개 국가가 탄소중립 목표를 설정했다. 이에 따라 산업계에서도 온실가스 감축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고, 국내에서도 대기업 중심으로 탄소중립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기업의 비재무공시는 글로벌 수준에 미치지 못해 탄소중립 실천이 부족한 것으로 지

동향
임지원 기자
2023.07.18

"전세 제도는 안전장치 없는 사적 대출"…근본적 개혁 필요성 제기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전세사기 특별법’이 지난달 1일 시행됐다. 정부가 전세 사기 피해자들에게 최우선변제금만큼 최장 10년간 무이자 대출하는 등 16개 지원책이 들어갔지만, ‘선 구제, 후 구상’ 등 피해자들이 요구했던 사항을 대부분 담지 못해 ‘반쪽짜리 법안’이라는 비판이 일었

부동산
전효재 기자
2023.07.18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 기업당 5천만~8천만 원 지원

‘2023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사업’에 65개 기업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올 하반기부터 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총 366개 사가 지원해 5.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 기업은 대부분 중소 제조기업으로 정부의 고도화 위주 지원

FA
김아라 기자
2023.07.18

시중은행 문턱 못넘은 자영업자 비은행권 대출규모 급격 증가

지난해 자영업자의 비은행권 대출 증가율이 분기별 평균 28.7%로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도 비은행권 대출잔액 증가율 13.7%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다. 한국은행이 이동주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비은행권 대출잔액 증가율은 1분기 28.2%, 2분기 30.2%, 4분기

동향
김지성 기자
2023.07.18

경기도, 자율협력주행 ‘판타G버스’ 17일부터 판교에서 시범운행

오늘(17일)부터 자율주행기술을 탑재한 국내 최초 대중교통 서비스 '판타G버스'가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민들이 직접 이름을 붙인 ‘판타G버스’는 ‘판교에서 타는 경기도(G)버스’라는 뜻을 가진 자율협력 주행 버스다. 기존 자율주행차량에 장착된 감지기(카메라,

동향
임지원 기자
2023.07.17

카카오브레인,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 '칼로 2.0' 공개

카카오의 AI(인공지능) 연구전문 자회사 카카오브레인(Kakao Brain)이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 칼로(Karlo)의 모델 버전을 6일부터 1.4에서 2.0으로 상향했다. 카카오 개발자 웹사이트인 카카오 디벨로퍼스(Kakao Developers) 웹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칼로는 같은 제시어로 다양한 구도와 스타일의 이

동향
김대은 기자
2023.07.17

광합성 개선 식물, 식물 기반 백신, 배양육…미래 식량 책임질 ‘애그리텍’

인류는 식량난과 탄소 배출이라는 두 가지 문제를 마주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식량난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세계적으로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식량이 갈수록 부족할 전망이고, 탄소 배출로 인한 이상 기후는 식량난을 부추긴다. 식량난과 탄소 배출이 상충되는 점이 문제다. 농업은 식량을

화학
전효재 기자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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