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의 움직임을 조명과 알람으로 알려주는 설비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지게차는 짐을 싣고 이동하면 시야가 제한된다. 사람이나 다른 지게차가 갑자기 등장하면 대응이 어렵고, 사람도 마찬가지로 지
AI(인공지능)을 활용한 산업현장 안전관리 솔루션이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 출품됐다. 해당 솔루션은 고소작업 시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필수로 착용해야 하는 안전대와 안전모 등, 개인장비 착용 여부를 AI기반 영상인식
기후변화로 '지속가능성'이 강조되면서, 각 산업에서는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받는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석회석을 주원료로 일반 플라스틱 수지와 혼합해 만들어져 플라스틱 수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생분해성 소재이기 때문에 일반 토양환경에서
선박과 비행기 등에 활용하는 연료전지는 점차 가벼워지면서 분리막의 두께가 줄어들고 있다. 연료전지의 생산 효율과 품질을 향상할 박판 분리막 레이저 가공 기술이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에 성공했다.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은 국내 중소기업 ㈜케이랩,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B
산업 현장의 안전교육이 진화하고 있다. 산업재해를 직접 체험하는 실감형 VR 안전보건콘텐츠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 등장했다. 기존의 안전교육은 강의식 대면교육, 일선 기관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대면교육은 집중도가
인터넷신문 종합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가 서울권 소재 10여개 대학신문들과 연계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가치 확산을 위한 '캠퍼스 생명존중 저널리즘 캠페인(라이프 리더(LIFE-LEADER) 양성 프로젝트)'을 추진키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이 2021
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서울시 개최로 '2023 서울우먼업 페어'가 진행됐다. 경력단절여성의 사회복귀를 응원하는 117개 기관·기업이 행사에 대거 참여한 가운데 참관객들도 취업·창업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촬영 등 구성된 프로그램을 두루 활용하며 적극적으로 재취업 준비에 나섰
밀폐공간에서 의식을 잃은 사람을 끌어올리는 구조장비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 등장했다. 사람이 정신을 잃었을 때 5분 안에 구조하는 '골든 타임'이 중요하지만, 맨홀 등 밀폐 공간에서는 구조 작업이 쉽지 않다. 밀폐 공간
전기차에 대한 수요만큼, 화재 시의 대처방법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이런 우려에 맞춘 전기차 화재 솔루션이 등장했다. ‘EV자동소화시스템’ 솔루션은 전기차 충전소에 네모난 틀 형태
서울시가 3일 서울 동대문 DDP 아트홀에서 '2023 서울우먼업 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 사업인 '서울우먼업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기업채용관에서 경력단절여성 구직자에 대한 면접 및 현장채용을 중심으로 취업·창업 컨설팅, 유망직종체험, 특강 및 여성창업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