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화학제조산업대전에는 분말 혼합기계가 360도 회전하며 돌고 있다. 이 혼합기계는 보틀 부분 회전과 전체 회전 등 4가지 동작 모션 기술을 접목해 분말 소재를 균일하게 배합할 수 있으며, 제약 및 전자 분야에서 주로 활용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
코팅, 접착, 필름, 표면처리, 화학·바이오 장비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2022 대한민국화학제조산업대전(Chemical Manufacturing Expo Korea 2022)이 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 국내외 기업을 포함해 160개사 260부스 규모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제13회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휴대폰, IOT기기, 전기차 부품 등 5G 기술이 적용된 이동통신 기기의 안테나 성능평가 테스트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고속 측정 시스템이 개발됐다. 지난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발표에 따르면 국립전파연구원은 28Ghz 대역 5G 이동통신 기기의 안테나 성능
본지는 파일럿 영상의 일환으로 올해 개최하는 모든 산업전시회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할 계획입니다. 광고나 홍보성 보다는 현장에 출품한 신제품이나 눈에 띄는 제품들을 볼 수 있도록 숏폼 영상 콘텐츠 형태로 전달합니다. 본지는 영상 촬영과 관련해 일체의 금품이나 향응을 거부합니다.@
최근 러시아는 주요 국가들의 만류에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정학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더불어 우크라이나의 통신망까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전쟁 중 유일한 소통 창구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조차 사용할 수 없는 고립에 빠지기도 했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페이스X
반도체 업계에서 무어의 법칙이 여전히 유효한 가운데 공정의 미세화와 복잡성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자설계자동화(EDA) 관련 엔지니어들을 위한 각종 솔루션과 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자설계자동화(EDA) 분야 기술 컨퍼런스인 ‘지멘스 EDA포럼 2022
UN(유엔) 파리기후협약 이후, 전 세계가 환경규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는 온실가스 91%를 배출하는 석유 및 가스 등의 화석연료를 감소시키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4.3% 수준으로 답보 상태에 있는
국가산업단지는 국내 제조업 중심지이자 한국의 수출 첨병으로서 국가 경제 성장을 주도해왔다. 1960년대 초 울산공업지구와 한국수출산업단지(구로공단)를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47개 단지가 조성돼 있으며 1백만 개 일자리를 담당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이슈, 오미크론 확산 등으로
이 법칙은 1965년 인텔의 공동 설립자 중 한 사람이 주장한 것으로, '반도체 집적회로 성능은 2년 주기로 2배 증가한다'는 말에서 유래한 법칙인데요. 실제 물리법칙은 아니지만 제품 개발 트렌드에 있어서 2년 주기로 메모리 용량 혹은 CPU 속도가 발전해왔습니다. 글로벌 파운드리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 인터배터리 2022에는 이차전지 관련 다양한 장비들을 전시해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주)제일엠앤에스가 전시한 혼합기는 양극재, 용매, 바인더 등을 혼합해 슬러리(Slurry)를 만드는 공정에 사용한다. 점성이 높은 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