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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래픽]구미경제…실물경제 개선, 기업경영 리스크 높아져

올해 구미의 수출, 국가5산업단지 분양률 등이 전년 동기간 대비 상승해 실물경제는 개선됐지만, 원자재가격과 유가가 급등해 기업경영 리스크가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구미상공회의소는 ‘각종 경제지표로 분석해 본 구미 기상도’를 통해 ‘맑음(증가)’, ‘보통(보합)’, ‘비(악화’

동향
박재영 기자
2021.11.18

AI+CCTV 기술…쓰러진 사람의 안전 확보에 도입

영화 ‘오징어게임’에서는 겨울철 쓰러진 노숙자를 도와주는 행인이 있는지를 놓고 게임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런데 이제는 사람이 쓰러져 있을 경우, 인공지능(AI)이 적용된 CCTV가 쓰러진 사람을 감지해 빠른 안전 조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도심 안전사고

전자
신수정 기자
2021.11.17

첨단 소재·부품·장비 기업, 지자체·기관 손잡고 ‘날아오른다’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자체와 기관, 첨단 소부장 기업이 협력관계를 맺고 연구개발 및 상용화 추진에 나서고 있다. 소부장 기업과 기관은 17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9회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이하 INTRA 2021)’에 참가해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1.11.17

[카드뉴스]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원전 유지 VS 탈원전

최근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신규 원전 건설 없이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에 대해 반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지난 10월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에너지 관련 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4.8%가 탄소중립을 위해 원전 비

에너지
김지성 기자
2021.11.17

[산업VIEW] ‘중견기업-공공연구기관 기술협력 협약식’ 개최

1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22개 중견기업, 9개 공공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중견기업-공공연구기관 기술협력 협약식(이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산업부 문승욱 장관을 포함해 기계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등 공공연구기관장과 중견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미래 혁신기술 확보를 위

동향
안호진 기자
2021.11.16

랑세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 내년 독립법인으로 출범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급변하는 뉴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성장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랑세스에 따르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를 분리해 독립법인으로 설립한다. 신설법인 출범은 2022년 상반기를 시작으로 각 지역 상황에 따라 연내 마무리 예정이다

화학
김지운 기자
2021.11.16

[산업지식퀴즈]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중간 목표는?

지난 1일, 문재인 대통령은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UNFCCC) 당사국총회(Conference of Parties, COP)에 참석해 한국의 기후대응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이 정

정책
박재영 기자
2021.11.16

자율주행차 개발업계, 완성차·정보기술(IT)기업·부품기업 간 3파전

#. 헤르베르트 디스 폭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자동차 시장에서 게임체인저는 전기차가 아닌 자율주행이다”라고 말했다.(2021. 9. 5.) # 자율주행자 시장은 2025년 1천549억 달러(약181조원), 2035년에는 1조 1천204억 달러(약 1,313조원)로 연평균 41.0% 성장률로 급격히 성장할 것

동향
안호진 기자
2021.11.16

건설업계, 균열 스스로 치유하는 콘크리트로 건물 안전성 강화

현대 건축 재료의 발견은 인간이 주거(住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철근과 콘크리트의 조합은 고층 건물을 짓는 재료로 활용되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방면으로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건물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위해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건축 재료를 개발하는 추세다. 그중

전시회
최 준 기자
2021.11.15

탄소중립에 요소수 대란까지…친환경 굴착기 관심 ‘급증’

탄소 저감 등 환경 이슈에 최근 ‘요소수 품귀’ 사태까지 더해져 전기와 수소를 동력원으로 이용하는 친환경 건설장비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환경부가 지게차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건설기계인 ‘굴착기’를 친환경 장비로 전환하는데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친환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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