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서비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헬스케어 등 스마트 제조 관련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제조혁신코리아 2021(SMI KORREA 2021)’(이하 제조혁신코리아)이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렸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에코마이스(주)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106개
올해 11월 개최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유의미한 결과를 내지 못하고 실패했다는 비판이 잇따르는 가운데,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COP26은 분명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국 정부 차석 대표로 COP26 협상에 참여한 김효은 대사는 10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
'산업사전'은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콘텐츠입니다. 38번째 키워드는 '그린워싱(Greenwashing)'입니다. *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메타버스가 현실의 물질에서 발생하는 탄소량 감소, 여러 물리적 장벽을 넘어 평등 실현 등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기능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서틴스플로어(Thirteenth Floor) 박정우 대표는 지난 8일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서울산업진흥원(SBA)과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KoVRA
對중국·베트남 수출 증가로 전월에 이어 지난 9월에도 공작기계 수출이 2억 달러를 상회했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발표한 ‘2019년 9월 공작기계 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9월 공작기계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43.6% 증가하며 2억1천2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19개월 만에 2억 달러
2022년에는 사이버 범죄자들의 표적 대상의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보안 시스템 구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보안 전문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7일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에서 사이버 범죄자의 자금력 확보와 국가 중요 시설의 디지털 인프라 공격 등 2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제조 원가 상승 등으로 인해 작년 하반기부터 계속된 자동차 가격 상승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지난 6일 발표한 ‘자동차 가격 상승 현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신차 평균 거래 가격은 올해 9월 기준 전년 대비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나아가야 할 17대 목표를 제시한 유엔(UN)의 지속 가능 발전목표(SDGs)는 에너지 활용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기관 및 단체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방안을 모색 중인 가운데, 목조주택이 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 저감을 위한 캠페인(Campaign)이 진행 중입니다. 이 캠페인은 2014년 9월 다국적 비영리재단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 등이 주도하며 시작한 것인데요. 많은 양의 전기를 사용하는 기업에게 재생에너지 사용을 권고하는 캠페인입니다. 한국의 경우, 산업통상자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활용하는 CCUS(탄소 포집 및 활용·저장 기술)기술이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이산화탄소를 연료로 전환할 수 있는 장비가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에너지기계연구본부 열시스템연구실 윤석호 실장 연구팀은 이산화탄소와 신재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