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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데이터 프로파일링 기술과 데이터 허브 상호운용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며 자율·협업형 데이터 허브 구축의 길을 열었다. ETRI는 21일 경기도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기술 시연회를 열고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 ETRI가 개발한 기술은 서로 다른 분야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오영주 장관이 21일 대구 염색산업단지를 방문해 입주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섬유·염색산업은 오랜 기간 수출과 경제발전을 이끌어왔지만, 최근 품질과 가격 경쟁 심화, 친환경·저탄소 전환 추세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간담회에
LS전선이 울산 앞바다에서 조성되는 부유식 해상풍력단지에 해저 케이블을 공급하기 위해 글로벌 투자개발사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LS전선은 덴마크의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CIP와 ‘해울이3 해상풍력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해울이 해상풍력 1, 2,
한국무역협회(KITA)는 20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주한호주대사관과 함께 ‘한-호주 미래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경제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김기현 한국무역협회 국제
대한상공회의소가 싱가포르 자발적 탄소감축 인증기관인 ACI와 협력해 아시아 지역의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20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싱가포르 ACI는 VCM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일부터 이틀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유럽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 ‘슬러시(SLUSH) 2024’에 참가해 한국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선보였다. 슬러시는 미국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포르투갈 웹서밋, 프랑스 비바테크놀로지와 함께 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열린 세계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MEDICA 2024’에 참가해 국내 수술로봇 기술을 세계에 선보이며 공동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K-ROBOT’을 주제로 박람회 10홀(수술)에 한국 수술로봇
로봇 전문 기업 로보티즈가 MIT와 협력해 차세대 로봇 기술인 '피지컬 AI(Physical Artificial Intelligence)' 개발에 나섰다. 공동 연구는 인간처럼 정밀한 물리적 조작 능력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며, 협동로봇 상용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로보티즈는 지난 19일 MIT와 함께 산업통상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일본과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만찬을 열고, 중견기업 중심의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 공급망 변화 속에서 한일 중견기업의 역할을 재조명하며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중견기업인들, 일본 진출과 협력 확대 필요성
AI 기술 발전에 따라 반도체의 고성능과 에너지 효율성 요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기계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이종구조 4인치 웨이퍼 제작에 성공하며 반도체 기술 혁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자율제조연구소 반도체장비연구센터 김형우 선임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