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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자동차 전문수리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를 열고, 자동차 전문수리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하지 않는다고 의결했다. 심의위원회는 소상공인·중소기업·중견기업·대기업 대변 단체(법인) 및
전기요금이 무섭게 오르고 있다. 정부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한전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올해도 전기요금의 단계적 인상을 예고하고 있다. 에너지요금 증가로 기업들의 신음 소리가 들리고 있다. 일각에선 전기요금에서 일정 비중을 거둬들이고 있는 '전력산업기반기금'의 인하를 요구하는
한국의 표준운임제 처럼 국가적 차원에서 화물운송시장 운임을 강제하고 이를 준수하지 않는 화주를 처벌하는 제도는 OECD 38개국 중 한 곳도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실제로, 미국과 EU, 영국, 뉴질랜드는 운임제도가 없이 시장에 맡기고 있으며, 프랑스, 일본은 화물운임을 강제성 없는 참고운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8일 산업단지 종합안전관리를 위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 일명 '산업단지 종합안전관리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김회재 의원(사진)은 “여수 국가산단 등 국가경제의 심장인 산업단지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면서
한국IBM은 7일 여의도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목해야 할 트렌드를 제시했다. 또 지난해 성과와 올해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IBM의 사업 모델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솔루션 중심으로 변화했다고 밝혔다. 이지은 한국IBM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기조연설에서 “단기적인 위
‘우수 물류신기술’(이하 물류신기술) 신청과 관련, 정부는 상·하반기 연 2회 접수 방식에서‘ 수시 접수’로 변경키로 했다. ‘물류신기술’은 글로벌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분야에 활용되는 새로운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기술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수시 접수’
한국전기연구원(KERI) 스마트 3D프린팅 연구팀의 설승권 박사팀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정임두 교수팀이 3D 프린터로 증강현실(AR) 기반 내비게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 콘택트렌즈의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스마트 콘택트렌즈는 사람 눈에 일반 렌즈처럼 장착돼 각종 정보를 제공해주는 제품으
경기연구원이 현행 시·군별 간 공간계획 부조화, 국책개발사업으로 인한 공간구조 왜곡으로 교통 및 공공시설 입지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31일 ‘생활권 중심의 계획이 필요하다’ 보고서를 발간했다. 연구원은 수도권 내 지속적인 교통시설의 확충, 직주근접방식의 부정합으로 인한 원거리 출퇴근
수도권으로 번진 학령인구 감소 문제 최근 수도권 내 초·중·고의 폐교가 늘고 있다.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 서울시 교육청은 공고를 통해 도봉고등학교 통폐합에 따른 2023학년도 1학년 신입생의 미배정을 알렸다. 서울시 첫 일반계 공립고교의
일본이 수익률 곡선 제어 통제(YCC)의 장단기 금리 운영 정책 일부를 조정했다. 최근 하나금융연구소가 발표한 ‘일본, 마이너스 금리와 헤어질 결심?’에 따르면, 일본이 구랍 19~20일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장기금리 변동 폭을 ±0.25%에서 ±0.5%로 확대했다. 이번 정책 조정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