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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의 올해 1분기 경기 전망이 어둡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는 2023년 1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를 통해 올해 1분기 경기 전반 전망지수가 직전분기(94.9) 대비 1.5p 하락한 93.4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기전망조사 지수는 지난해 11월 29일부터 구랍 12일까지 중견기업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시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4일 콜센터 상담사 등 감정노동자들이 반복적 욕설과 성희롱 등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감정노동자보호법이라 불리는 현행 산업안전보건법 제42조는
제조업체의 경우 수익을 향상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생산 및 패키징 라인을 추가, 확장 또는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소규모 제조업체들은 운영 확장을 위한 물리적 공간이나 노후 산업 장비를 교체할
목공 회사인 Holzbearbeitung Kraus GmbH는 카라반 및 모터 홈용 부품과 시설 가구를 생산하기 위해 총 14개의 다양한 CNC 라우터를 사용한다. 각 라우터에는 2개의 로터리 베인 진공 펌프가 장착돼 30만kW 시간 이상의 연간 에너지를 소비했다. CEO Karl Fritz Kraus는 불필요한
지난해 하반기부터 접어든 3고(高)(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영향은 올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 건설업계 역시 건설 경기 하락 조짐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이에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2023년 한 해를 이겨내기 위한 국내 건설기업의 3대 경영 이슈를 분석한 보고서를 내놨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은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엔진 연소시험설비의 제어 시스템을 구축해 연소 시험을 수행했다. 그 결과 누리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할 수 있었다. 러시아와의 기술 협력으로 발사에 성공했던 나로호와 다르게 한국 독자적인 기술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를
정부가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을 내년 4월까지 연장한다. 29일 국토교통부는 화물자동차, 노선버스 및 택시에 대한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 연장을 위해 ‘여객자동차 유가보조금 지급지침’ 및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관리 규정’을 개정 및 고시한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을 보면, 정부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 열에 아홉은 첨단분야인 것으로 조사됐다.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은 총 1천642개 사다. 이들 중 91.2%는 첨단업종이며, 87%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총 매출액은 약 120조 8천억 원에 달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중국에 있는 해외 소부장 업체의 탈중국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글로벌 소부장업체 국내 투자유치 전략 보고서'는 지난 4월 EU상의가 중국 소재 유럽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이거나 계획된 투자를 중국 외 국가로 이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adence Design Systems)는 28일 인공지능(AI) 기반 검증 플랫폼인 베리시움 플랫폼(Verisium AI-Driven Verification Platform)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설계 작업이 완료되기 전에 오류를 검증하는 도구다. 케이던스 관계자는 SoC(시스템온칩) 설계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