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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는 기존 전력망에 ICT기술을 접목해 전력망을 실시간으로 관찰·통제하고, 양방향 통신을 통해 운영효율을 최적화하는 전력시스템이다. 기존의 전력 네트워크가 소수 공급자 중심의 수직적·통 제적인 반면, 스마트그리드는 다수의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한 수평적·협력적
LS전선은 9일 자회사 LS머트리얼즈와 함께 ‘전기차 충전용 하이브리드ESS(H-ESS)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H-ESS는 기존 ESS의 리튬이온 배터리(LIB)에 리튬이온 커패시터(LIC)를 결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화재 위험성은 낮춘 제품이다. 커패시터는 고속 충·방전과
전 세계적으로 전기 자동차(EV) 혁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증가하는 전기 자동차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고 할 경우 처음부터 성장을 지원하는 스마트하고 확장할 수 있는 생산 전략을 통해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고 확신해야 합니다. 배터리 공급이 중단되거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기재료연구본부의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및 전장부품용 금속/그래핀 복합전극 개발’ 성과가 올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올랐다. 한국전기연구원은 9일 한국100선 중에서도 12개 성과만 뽑히는 최우수(기계·소재 부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차세대 E-모빌
경기도 소재에 있는 주유소 90% 이상이 농·어민을 위한 면세유를 적정가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 김지예 공정국장은 7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가 지난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도 내 면세유 3종(휘발유·경유·등유)을 판매하는 주유소 164개소를 대상으
건설업계의 내년도 수주가 206.8조 원으로 전망돼 건설 투자에 대한 부진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레고랜드 사태와 관련해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시장 부실 채권 우려가 건설업에 확산하면서, 자금 시장에 대한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23년 국내 건
반도체는 전자기기에서 연산, 제어, 전송, 변환, 저장 등 첨단서비스를 수행하는 핵심부품이며, 반도체산업은 이를 생산하는 제조업을 중심으로 후방산업인 제조 장비, 소재산업을 포함한다. 한국은 메모리반도체 분야의 세계 최고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 2위지만, 반
미·중 간 기술 패권 경쟁으로 인해 경제안보 시대가 도래했다. 이에 기술주권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한 전 세계 각 주요 국가들은 첨단전략기술의 육성을 위해 대책 및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국내 상황도 마찬가지다. 최근 한국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제정을 통해 첨단전략기술의 육성을 위한 법률적
코로나19와 같은 신·변종 감염병 확산 시 의료현장에서 비대면으로 검체 채취부터 진단까지 신속하고 정밀하게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이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의료현장에서 비대면으로 검체 채취로봇을 통해 검체를 채취하고
미국의 긴축정책 기조가 당분간 유지되겠지만 오는 12월 이후부터는 다소 둔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국제금융센터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美 3분기 성장률 반등 불구 경기향방은 불확실’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미국 실질 GDP 성장률은 시장(Bloomberg) 예상치를 상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