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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2025)’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현재 참가 기업 모집이 진행 중이다. HEY2025는 수소, 전기, 태양광, 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청정에너지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의 균형이 산업계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민간 보안기업 드위치가 협력에 나섰다. 양측은 18일 산업데이터의 안전한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시범사업, 기술 확산, 표준화
LS머트리얼즈와 LS마린솔루션은 6월 18일, 글로벌 항만 운영사 블루워터쉬핑(Blue Water Shipping, 이하 BWS)과 해상풍력 설치 전용 항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국내 항만을 거점으로 기자재 보관, 조립, 출항까지 아우르는 통합 공급망 체계를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BWS
2024년 국내 주요 기업들의 연구개발(R&D) 투자 규모가 83조6천억 원에 달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2023년 대비 11조1천억 원(15.3%) 늘어난 수치로, 글로벌 기술 주도권 경쟁 속에서 민간 기술 투자가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25년 5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이 미·중 경쟁 속에 재편되는 가운데,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후공정 중심의 협력 기반을 구축하며 양국 간 반도체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한국 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6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5 한·말 반도체 협력 세미나 및 비즈니스
트럼프 1기 이후 본격화된 미국과 중국 간 첨단산업 경쟁이 글로벌 공급망 구조까지 재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의 첨단기술제품(ATP) 수입에서 중국산 비중이 10년 새 30%p 이상 하락하며, 아세안과 EU, 대만 등으로 공급선이 이동하는 현상이 뚜렷하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
고성능 컴퓨팅과 인공지능 칩에서 흔히 발생하는 핫스팟(Hot Spot)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열전달 소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수직·수평 양방향으로 동시에 열을 분산할 수 있어, 고집적 3차원 전자소자의 안정성과 수명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연구재단
정부가 올해 미래차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핵심부품 공급망 확충을 위해 약 5천억 원을 투자한다. 이는 작년보다 566억 원 증가한 금액으로, 자율주행, 전기차, 수소차 등 첨단 기술 개발과 지역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국내 자동차 산업은 글로벌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한화오션과 초고효율 모터(IE5)의 공급과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선박용 펌프, 팬 등 기자재에 최적화된 IE5 모터를 공급하고, 실선 환경에서의 성능 검증을 통해 에너지 고효율화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한화빌
지난해 EU 의회가 '그린클레임지침(Green Claim Directive)'을 통과시킨 이후, 적용 시기를 두고 EU 이사회 내 논의가 진행되면서 국내 수출기업에도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해당 지침은 제품의 환경 관련 주장을 엄격히 검증하도록 요구하는 일반법 성격의 규제로, 그린워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