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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방위산업 전시회인 ‘INDO Defence 2025 Expo & Forum’에 참가해 자사의 기동형 화포체계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지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행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며, 아시아 주요 국가와 글로벌 방산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제
바스프는 전기차(EV) 고전압 부품에 적합한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Ultramid® Advanced) N3U42G6’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전압 커넥터 및 배터리 시스템의 안정성과 내구성 확보를 위해 설계된 비할로겐계 난연 폴리아마이드(PA 9T) 소재다. 울트
경기도 광명·시흥지역 산업단지의 필지 단위 공급 구조가 조정되면서, 1천㎡ 미만 부지를 원하는 소형 기업의 입주가 보다 유연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7일 ‘제3회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통해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세부계획 변경(16필지→21필지)을, 지난달 29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는 AI 기반 예지보전 솔루션 ‘센서아이(Senseye)’를 독일 작센우유 레퍼스도르프(Sachsenmilch Leppersdorf) 공장에 시범 구축하고, 생산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비용 절감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작센우유는 유제품 전 공정을 자동화한 첨단 설비에서 하루 약 470만
글로벌 자동화 전문기업 ABB가 한국 환경산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계의 규제 대응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지원할 차세대 계측 기술을 대거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ABB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
정부가 외국인투자를 유치한 지방에 한해 기회발전특구의 면적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회발전특구의 지정·운영 등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고, 12일부터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조치에 따라 비수도권에서 외국인투자를 유치한 경우 해당 면적만큼 특구 면적상한을 초과할
정보보호와 개인정보 관리체계에 대한 국제표준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한 기관이 나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최근 정보보안 경영시스템(ISO/IEC 27001:2022)과 개인정보 보호 경영시스템(ISO/IEC 27701:2019) 사후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인증 유지에 성공했다
글로벌 통상환경의 급변에 대응해 KOTRA가 무역 시스템 전반의 재편에 나섰다. KOTRA는 10일 ‘무역구조 혁신 TF’를 출범하고, 통상 전략 전환과 수출 기반 확장을 위한 조직적 대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TF는 강경성 사장이 직접 총괄하며, 해외 131개 무역관과 본사 전 부서를 연계한
버려지는 PVC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폐수 속 금, 팔라듐, 백금 등 유가금속만 선택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고기능 흡착제가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이정현 교수·원왕연 교수 공동연구팀이 간단한 용매 처리 방식으로 제조할 수 있는 새로운 업사이클링 흡착 기술을 구현했다고 11일 밝
재생에너지와 탄소 감축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사우스 중심의 해외 프로젝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lobal Green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