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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회장 장인화)는 철강 기반 모듈러산업의 육성을 위해 주택법 개정을 추진했고, 지난 6월 13일 한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대표 발의로 해당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협회는 이번 개정이 시장 활성화에 실질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법안 마련을 위해
한국 로봇·스마트 자동화 기업들이 유럽 산업계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독일 뮌헨에 집결한다. 유럽 최대 규모의 자동화 기술 전문 전시회에서 센서, 액추에이터, 로봇 제어 등 핵심 부품을 앞세운 기술 협력에 나선다. KOTRA는 한국로봇산업협회와 공동으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뮌
이동형 로봇 플랫폼 기술의 진화를 이끄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RB-Y1’에 적용된 신기술을 세계 최대 로보틱스 학회에서 공개하며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ICRA 2025(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회)’를
국내 중견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경제 역성장 극복’을 새 정부의 최우선 정책 과제로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되는 가운데, 기업 현장은 산업 활력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대한 정책적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 19일 ‘새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유진로봇(대표 박성주)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AI 팩토리 사업’의 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 AI 팩토리 사업은 지난해부터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국가 전략 프로젝트로 추진돼 왔으며, 올해는 총 180
환경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아우르는 수도권 대표 전시회 ‘2025 그린에너텍(GreenEnerTEC)’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지엠이지, 인천환경공단, 인천대학교,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정부가 AI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접목하는 ‘AX(AI Transformation)’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술 실증과 판로 개척이 필요한 AI 스타트업과 디지털 전환 수요가 높은 지역 중소기업을 연결해 주력산업 고도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중기부는 지난 19일부터 ‘AI 지역 주력산업
안산시가 첨단로봇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한화로보틱스와 손잡았다. 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 중인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판교급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안산시는 20일 오전 ASV지구 내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협의 간담회를 개
직장 내 정신 건강 문제가 개인 차원을 넘어 조직의 생산성과 국가 차원의 리스크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 근로자 2명 중 1명은 우울감 또는 불안감을 경험하고 있으며, 상당수는 정서적 고립감과 재정 불안까지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웰니스 솔루션 기업 텔러스 헬스(TELUS Hea
AI가 사람처럼 스스로 배우고 진화해 수면 상담까지 제공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대화 중 사용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해법을 제시하는 이 시스템은 향후 디지털 헬스케어와 고령자 돌봄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