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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해상 물류의 사이버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선박 보안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KISA는 20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분석·대응 기술 개발’ R&D 과제 킥오프 워크숍을 열고, 2025년도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의 신규
한국전력이 암모니아 연소 기술의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1MW 암모니아 전소 버너 테스트베드’를 완공했다. 이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암모니아 기반 발전 기술 확보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탄소중립 전환의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력연구원에서 열린 준공식
별도 납땜 없이 조립 가능한 자가치유 반도체 기술이 등장했다. 체내 삽입과 분해 후 재조립에도 성능을 유지해, 차세대 의료·헬스케어 기기의 가능성을 넓힌다. 한국연구재단은 성균관대 손동희 교수와 박진홍 교수 공동 연구팀이 신축성과 자가치유 능력을 갖춘 반도체 트랜지스터를 기반으로,
나우로보틱스가 인천 남동공단에 제2공장을 확보하며 로봇 양산 체제에 속도를 낸다. 2026년 가동을 목표로 본사 대비 두 배 규모의 생산라인을 구축해 수출 확장과 납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나우로보틱스는 20일 공시를 통해 인천 남동공단 내 토지 및 건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고분자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착수하며, 전고체 배터리 기술 전반에 걸친 국가 지원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로써 소형 웨어러블 기기부터 중대형 전기차용 배터리까지 시장 수요를 아우르는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됐다. 산업부는 최근 아모그린텍, 충남대
4월 국내 자동차 내수판매가 15만1천대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달보다 6.7% 늘었으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판매가 성장을 이끌었다. 이들 차량은 전체 내수의 46%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 내연기관차가 8만1천대, 하이브리드차가 5만2
중국 중부 핵심 지역 허난성과 손잡은 KOTRA가 정저우·싼먼샤에서 중소기업과 바이어 간 협력의 장을 열었다. 포럼과 상담회를 통해 내륙시장 진입 전략과 실질 성과가 이어졌다. KOTRA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중국 허난성 정부와 공동으로 '2025 한-중 미래협력플라자'를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무역협회가 미국 상무부의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에 대응해, 한국산 가공 핵심광물 및 파생제품에 대한 수입 규제 적용을 제외해달라는 내용의 공식 의견서를 제출했다. 미국은 현재 관련 수입품이 국가안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판단하는 조사 절차를 진행 중이다. 무역협회는 지난 16일(현
글로벌 IT 자문기관 가트너(Gartner)가 2029년까지 클라우드 산업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꿀 6가지 구조적 트렌드를 제시했다. 단순한 기술 인프라를 넘어 기업 전략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클라우드는 AI 수요, 디지털 규제, 지속가능성 요구 등 복합 요인에 대응하는 통합 전략이 요구될 전망이다.
미국의 품목별 관세 부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관세 대응 바우처’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8백47억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하고, 중소·중견기업 2천개 사를 대상으로 관세 대응 바우처 추가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