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김과 펼침을 반복해도 주름이 잡히지 않는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적용 가능성이 제시됐다. 최근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데스크탑과 같은 고정된 형태의 전자 장치들을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크기를 조절하거나 형태를 변형하는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사용자 경험을 향
'미래자동차 부품산업의 전환촉진 및 생태계 육성 관한 특별법안(이하 ‘미래차특별법’)' 제정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미래차특별법은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에서 부품업계의 신속하고 유연한 전환과 부품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발의됐다. 미래차특별법의 주요 내용으로는 ▲SW
신축성 센서는 웨어러블, 로봇, 그리고 의료분야 기기로써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 다양한 제작 방법 중 인쇄 전자기술을 접목한 센서 제작이 균일한 생산에 이점이 있어 많이 활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인쇄 센서의 경우 기판에 부착돼 있는 일체형으로, 기기 디자인 및 기능성 수정을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EZ-USB FX10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USB 10Gbps와 LVDS 인터페이스를 통한 빠른 커넥티비티를 제공, 이전 제품 대비 대역폭을 3배까지 높인다. 5일 인피니언측은 프로그래머블 USB 주변장치 컨트롤러인 EZ-USB™ 제품군은 기능과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AI
휴대폰, 자동차부터 스마트 온도조절기,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점점 더 많은 일상 생활 시스템들이 클라우드에 연결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커넥트비티 기능이 향상됨에 따라 펌웨어와 데이터를 모두 보호할 수 있는 칩 수준의 강력한 고급(advanced) 보안 조치를 도입해야 하는 필요
국내 연구진이 완벽한 입체영상의 결정이라 일컫는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의 시야각 확대 문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 시야각 확대의 화소 크기 기반 접근방법에서 탈피, 새로운 기술적 방법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는 지난 14일부터 16일 동안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자동화 및 부품 전시회(SPS)’에 국내 고객 참관단을 이끌고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SPS 전시회에서 지멘스는 "산업 생산을 위한 혁신 가속화"라는 주제로 복잡한 생산 공정을 보다
LG전자가 완속·급속전기차 충전기 라인업을 앞세워 빠르게 성장중인 미국 전기차 충전기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11kW로 충전이 가능한 완속충전기와 175kW로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기를 2024년 상반기 내 미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11kW 완속충전기는 벽에 부착하거나
공압 설비의 에너지와 기체 소모량을 줄여주는 ‘에어 관리 시스템’이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5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3, 이하 SMATEC 2023)’에 나왔다. 공압 시스템은 압축된 공기를 이용해 동력을 전달하고 제어하는 장치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투명 디스플레이 신시장 개척과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명 디스플레이 산업 협의체’ 발족과 동시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의 업무협약 체결식을 지난 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