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부터 5G, 사물인터넷(loT),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반도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는데요. ‘이것’은 채널과 게이트가 4면에서 맞닿게 하는 기술로 현재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상용화한 기술입니다. ‘이것’은 접촉면이 3면에 그치는 기존 방식보다 게
드론 부품은 크게 비행체와 임무 모듈로 나뉜다. 비행체는 그대로 유지하고, 목적에 따라 다른 임무 모듈을 장착해 용도를 변경한다. 지난 19일 폐막한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이하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용도의 드론과 임무 모듈을 살펴볼 수 있었다. 드론은 활용 분야를 빠르게
드론은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 무선 신호에 따라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비행체다. 얼핏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복잡하고 견고한 부품이 들어간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 중인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다양한 드론 부품을 살펴봤다. 드론 부품은 크게 비행체 부품과 임무 모듈
인공지능은 생각보다 오랜 역사가 있습니다. 1946년 완성된 최초의 컴퓨터 ‘에니악(ENIAC)’이 덧셈이라는 연산을 시작했고, 이 조그마한 가능성으로부터 AI의 개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지난 3월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만난 김현용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초빙교
완전자율주행에 필요한 센서 융합기술 특허출원에서 한국이 세계 2위를 차지했다. 특허청은 ‘특허분야 선진 5개국(한국,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에 출원된 특허를 분석한 결과, 자율주행차량 카메라·라이다 감지기 융합기술 특허출원이 최근 5년간 연평균 33.6%씩 크게 증가했다’고 7일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The 5th International Seminar on Net Zero and Energy Policy)’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4일 진행된 ‘혁신을 위한 협력’ 세션에서는 국내외 선도기업들의 탄소중립 전략과 이행과제를 비롯해 기후위기
산업통상자원부가 11일 세계 최고 품질의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개발을 목표로 233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계 배터리 판매량의 35%를 점유한 전기자동차용 LFP 배터리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한국의 LFP 시장 진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EMI(Electro Magnetic Interference, 전자기 간섭)을 줄이는 ‘독립식 능동 EMI 필터 집적회로(이하 AEF IC)'를 18일 발표했다. 이날 서울 삼성동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안병남 TI코리아 상무는 “오토모티브, 항공우주, 산업용 로봇 등에서 상호 연결되는 높은
국내 완성차 5개사(현대, 기아, KG모빌리티, 르노, GM)가 3월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내수 시장에서는 7개월째 성장세를 이어갔다. 현대,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 문제가 점차 해소됨에 따라 밀린 수요를 공급이 따라잡으며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 것으
지난해 4분기부터 침체기에 들어섰던 반도체 시장이 올해 빠르게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멘스 EDA 사업부(이하 지멘스 EDA)는 28일 잠실 롯데호텔 3층에서 ‘Simens EDA Forum 2023’(이하 포럼)을 개최하고 반도체 엔지니어를 위한 최신 설계 방법론과 기술 트렌드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