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자율주행 기업 서울로보틱스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방승영 CFO(사진)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방승영 신임 사외이사는 메디톡스 등 제조업과 바이오 산업을 두루 거친 후 2018년부터 레인보우로보틱스에 합류, 코스닥 상장 및 각종 M&A를 비롯해 주주가치, 기업가
레인보우로보틱스, 세종시 집현동 세종테크밸리에서 최첨단 생산 공장 및 신사옥 착공식 개최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세종시 집현동 세종테크밸리에서 한국 로봇 산업을 대표하고, 글로벌 로봇 시장을 이끌어 나갈 최첨단 생산 공장과 신사옥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공모결과 89개 과제를 최종 선정해 협약체결을 완료했다. 이번 실증사업에는 총 140억 원의 국비가 투입됐다.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을 위한 것이다. 다양한 제조 산업 기업에 첨단로봇 활용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지난 18일부터 4일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제106회 미국 레스토랑 전시회에서 '서울푸드 인 시카고’를 개최했다. 'Seoul Food To-Go in Chicago' 행사는 6월 11일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을 홍보하고, 참가 기업들의 해외 마케팅을
최근, 유선 타입의 유압, 공압, 전기 등의 에너지를 이용한 소프트 로봇 연구와 더불어, 마이크로/나노 기술, 무선 구동/자극 기술, 바이오 기술이 융합된 기능성 소프트 로봇은 의생명 응용분야에서 체내/외에서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 중에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개발된 소프
글로벌 1위 협동로봇 전문 기업 유니버설 로봇과 모바일 산업용 로봇 기업 미르가 덴마크 오덴세에 약 1,983㎡(600평 규모)의 새로운 본사를 개설했다. 이번 본사 개설은 두 기업이 첨단 로봇 공학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다. 개소식에는 엔비디아, 지멘스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가 13일부터 17일까지 일본 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ICRA 2024(국제로봇자동화 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에 참가해 새로운 출시 예정 제품을 선보였다. ‘ICRA 2024’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전문가 모임인 I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손웅희)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Automate 2024(북미 자동화 박람회)에 참여해 한국 로봇공동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1977년 시작된 북미 최대 자동화기술 및 솔루션 전시회인 'Automate 2024'는 자동화 시스템, 로봇,
음식이나 이물질 삽입 등으로 영·유아나 노약자의 기도가 폐쇄되는 사고가 발생할 때, 관절이 있는 내시경 로봇으로 이물질을 즉각 빼낼 수 있는 기관지 내시경 로봇 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이 시스템을 통해 부작용을 줄이고 의료인력 투입을 최소화하는 등 환자에게 빠르고 정확한 치료를
세계 최대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글로벌 테크기업 지멘스(Siemens)와 손을 잡고 협동로봇 업체 최초로 표준 로봇 명령 인터페이스(Standard Robot Command Interface, SRCI)를 소프트웨어에 통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을 통해 유니버설 로봇 고객은 자동화 시장에서 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