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안내를 위한 자율주행 로봇이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2 스마트팩토리·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2)에 등장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네트워크 기술과 다양한 산업분야가 융합하고 있다. 하지만 신산업의 발달과 동시에 사이버위협 또한 증가하고 있어 보안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10일 서울 삼성동에서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37회 국제의료기기
안전센서를 탑재하지 않은 이동형 협동로봇이 안전성 분석 기술 검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협동로봇 설치작업장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이 안전인증은 협동로봇이 설치된 작업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산업용 로봇 시스템의 설치단계에 대한 안전기준(KS B ISO 10218-2,
글로벌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협동로봇 최대 수요처인 국내 자동차와 전기·전자 업계를 공략할 계획임을 밝혔다. 2008년 세계 최초로 협동로봇을 제작하며 협동로봇 시장을 개척한 덴마크 회사인 유니버설 로봇은 현재까지 국내외 협동로봇 시장점유율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인공지능(AI) 전시안내 로봇 ‘큐아이’가 관람객에게 전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큐아이는 인공지능(AI) 기술, 챗봇 서비스,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로봇으로,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박물관 내 전시 및 시설에 대한 정보를 안내한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4가지
올해 급부상한 메타버스 산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 K-메타버스 엑스포 2021(KMF & KME 2021)’이 16일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개막했다. 5년 전 처음 시작할 당시의 ‘KVRF(Korea VR Festival)’ 전시 행사명을 메타버스의 성장
최근 인공지능(AI)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기술을 유명인들의 얼굴과 영상을 조합해 악성 영상 유포에 사용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우려도 낳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일상에서 수집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메타버스가 현실의 물질에서 발생하는 탄소량 감소, 여러 물리적 장벽을 넘어 평등 실현 등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기능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서틴스플로어(Thirteenth Floor) 박정우 대표는 지난 8일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서울산업진흥원(SBA)과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KoVRA
1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소프트웨이브 2021(SOFTWAVE 2021)’에 참가한 기업들이 스마트 토이 , 홈서비스 로봇 등 사람과 일상을 함께하는 로봇을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반려 로봇 파이보(PIBO)를 선보인 서큘러스(Circul-us)의 정지수 주임은 “이 로봇은 사람의 표정을 분석해 감정 상
전 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 화두인 가운데, 탄소중립 등 기후 위기 이슈로 환경 기술에 대한 기업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ESG의 영향으로 스타트업 업계에서도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착한 기술’이 이슈다. 지난주 서울 동대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