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기기 솔루션 기업 메틀러 토레도(METTLER TOLEDO)가 일회용 pH 센서 'InSUS 310i'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InSUS 310i는 디지털 측정 솔루션으로, 전자 간섭과 노이즈에 강하며 정밀한 pH 측정을 지원한다. 메틀러 토레도의 지능형 센서 관리(ISM™) 기술을 통해 센서 관리와 전자 문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지난 달 18일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스타트업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창업도약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이고, 판로 확대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 행사에서 현대트랜시스, 롯데홈쇼핑, 11번가, 한국화학연구원, 한국무역
한국무역협회(KITA)가 최근 발표한 ‘2025년 1/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EBSI)’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수출 경기가 전 분기 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와 수입규제 심화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CES 2025를 앞두고 주요 기술 트렌드와 관람 팁을 담은 CES 2025 Preview 보고서를 발표했다. CES 2025는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기술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목해야 할 10대 기
산업통상자원부가 '제4차 광업기본계획(2025~2034)'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미·중 전략 경쟁, 에너지 전환 등 글로벌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국내 필수 원료 광물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광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광업기본계획'은 '광업법'에
국내 소매유통시장이 내년 0.4% 성장에 그칠 것이라는 암울한 예측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6일 발표한 '2025년 유통산업 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매유통업체 300개 사 중 66.3%가 내년 시장 상황을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이는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 전망치다
사이버 보안의 미래가 달라지고 있다. 공격자들은 점점 더 정교하고 야심찬 전략을 통해 AI를 활용해 위협을 강화하고 있으며, 방어자들은 이에 맞서 집단적 복원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시대의 사이버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 포티넷 코리아(대표 조원균)는 18일 ‘2025 사이버 위협 전망
고려대학교 강희민 교수 연구팀이 외부 자기장과 수학적 모델링을 결합해 줄기세포 행동을 원격으로 조절하는 기술을 발표했다. 이 기술은 조직 재생과 맞춤형 치료의 혁신적 돌파구로 평가받고 있다. 조직 재생에서 ECM의 역할 세포외기질(ECM)은 세포 활동을 조율하고 조직 복구를 지원하는 복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445개 사 규모의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 삼성, LG, 현대, SK 등 국내 대기업과 통합한국관 참가 기업, 중소·중견기업을 포함해 약 900개 사가 CES 2025에 참가할 예정이다. KOTRA를 비롯한 36개
2024년 12월 기준, 한국 기업의 주요 해외 진출 지역은 동남아시아·대양주, 중국, 북미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급망 재편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최근 진출 동향을 반영한 결과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2일 '2025년 해외진출 한국기업 디렉토리'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전 세계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