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 김성섭 차관은 20일, 12월 동행축제 기간의 소비진작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인천 부평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인천 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전’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부평종합시장을 찾아 상인회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전통시장 우수제품을 구매하며
올해 풍력 설비 경쟁입찰 결과, 해상풍력 1,886MW(5개 사업)와 육상풍력 199MW(6개 사업) 등 총 2,085MW가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결과를 한국에너지공단이 지난 19일 확정해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583MW(해상 1,431MW, 육상 152MW) 대비 502MW(3
지난 19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서울 대한상의 회관에서 8개 주요 기업 경영경제연구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고환율과 대외경제 불확실성에 대한 대처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 경제의 회복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분석하며, 기업
반도체산업은 AI 인프라 투자와 기기 시장 성장에 따라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7.9% 증가한 1,87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으며, 국내에서도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투자가 확대될 가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이 11월 205억 달러를 기록하며 4개월 연속 2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13개월 연속 성장세를 보였고, 누적 수출액은 2,124억 달러로 전년 대비 26.1% 증가했다. 반도체 수출은 강세 지속 반도체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3% 늘어난 124.6억 달
딜로이트가 발표한 ‘글로벌 CEO들이 말하는 2025년 경제·산업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7%에 불과했던 글로벌 경제 낙관론이 2025년 42%로 약 6배 증가했다. 이는 국내 CEO들의 보수적인 전망과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보고서는 미국 대선 직후 20개 산업을 대표하는 141명의 CE
대외 통상 환경 악화 속에서 일본의 대응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가 발표한 ‘신 통상질서에 대응한 일본의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은 대미 무역흑자와 중국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대미 무역흑자와 자동차 산업의 관세 위협 보고서에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글로벌 환경변화와 석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2024 석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석유산업 관계자와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석유 시장 전망과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퍼런스에서는 석유산업
나노 크기의 반도체 결정인 양자점의 특정 노출면을 제어해 광산화 반응을 억제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성균관대학교 정소희 교수 연구팀과 프랑스 툴루즈 국립응용과학원 공동 연구팀이 인듐 포스파이드(InP) 나노결정의 표면 화학적 특성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고, 광산화에 강한
경기도는 성남시 1기 신도시 이주지원을 위한 주택공급사업 추진과 관련해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일원 0.03㎢를 오는 23일부터 2026년 12월 22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주택공급사업은 1기 신도시 이주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부동산 투기 방지와 사업 추진의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