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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첨단 소부장 기업, 한국 시장으로의 투자 유치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난 3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현지 첨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스위스 첨단 소부장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위스무역투자청(S-GE)과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반도체, 전기·전자, 바이오·제약, 우주

소재
박재영 기자
2024.10.08

체코 원전, 수익성 낮아 리스크 증가…정부의 지원 약속 비판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시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7일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EU의 체코 원전 수익률 평가 자료를 공개하며 "체코 원전 사업의 수익성이 매우 낮아 실제로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

정책
김아라 기자
2024.10.07

‘2024 국제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 15일 개막… 최신 공구 및 용접 기술 ‘한눈에’

국내외 최첨단 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 기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4 국제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이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3홀에서 열린다.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최용식)과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은종목)이 공동 주최하는 전시회는

공구
박재영 기자
2024.10.07

한화시스템, KAI·엘빗과 전략적 협력… 차세대 항전 시장 공략

한화시스템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및 이스라엘 방산기업 엘빗 시스템즈(Elbit Systems)와 손잡고 차세대 항전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들은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 2024(KADEX)’ 현장에서 UH/HH-60 성능개량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UH/

전자
김지성 기자
2024.10.07

LS마린솔루션, LS빌드윈 자회사로 편입… 케이블 시공 역량 강화

LS마린솔루션이 LS빌드윈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육상과 해저 케이블 시공 역량을 통합한 새로운 케이블 시공업체로 출범했다. LS마린솔루션은 부산지방법원으로부터 LS빌드윈의 자회사 편입에 대한 인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편입은 LS마린솔루션의 시공 사업 확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전기
김지운 기자
2024.10.07

“동해 심해가스전 개발사업 예타 패싱은 명백한 공운법 위반”

김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을)은 10월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가 총사업비 5천억 원 규모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 사업을 1천억 원 규모의 비대상 사업으로 둔갑시켜 국민을 속여왔다”며 “내부 문건에 이미 총사업비

에너지
허은철 기자
2024.10.07

하드카본 음극재 30초 만에 제조 성공, 차세대 전지 상용화 앞당겨

한국전기연구원(KERI) 나노융합연구센터의 김대호·박종환 박사 연구팀이 전자레인지 원리를 이용한 마이크로파 유도 가열 기술을 통해 나트륨 이온 전지의 하드카본 음극재를 30초 만에 신속하게 제조하는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제조 공정의 난제를 극복함으로써 차세대 전지

전기
조준상 기자
2024.10.07

지배구조 규제 강화, 기업 밸류업에 도움 안 될 수도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일 발표한 ‘아시아 각국 지배구조와 주가지수 상관관계 연구’ 보고서를 통해 지배구조 규제가 기업 밸류업의 핵심 전략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배구조 순위와 주가지수 상승률 간 상관관계가 불분명하며, 증

동향
허은철 기자
2024.10.04

스마트제조산업 육성 위한 고도화 전략 본격 추진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전환허브에서 ‘스마트제조 혁신 생태계 고도화 방안’ 발표 및 관련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같은 날 오전 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부처 합동 ‘스마트제조 혁신 생태계 고도화 방안’의 후속 행사로,

정책
박재영 기자
2024.10.04

슈나이더, GR3N社와 플라스틱 재활용 위한 개방형 자동화 시스템 구축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폐 폴리에스테르(PET)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스위스 기업 GR3N과 협력해 첨단 플라스틱 재활용 산업을 위한 개방형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협력은 화학 분야 전반에 걸친 순환성을 확대하고, 혁신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 해결

FA
김지운 기자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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