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산업계가 2023년 경제 및 산업 상황에 대한 전망치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정학적 분쟁을 비롯해 금융긴축,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세계 경제 지표 가늠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요. 올해처럼 내년에도 경제 성장 둔화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산업연구원(K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Expo 2022)이 진행 중인 서울 양재동 aT센터에 방문한 참관객들이 협동 로봇의 커피 제조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지난 5일 개최한 이번 행사는 7일까지 진행한다.
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Expo 2022)에 전시된 납땜 자동화 설비가 반도체 제조 공정을 시연하고 있다. 이 제품은 테이블탑(Table Top)에 IXP 스카라 로봇을 추가한 납땜 설비로, 반자동 셀 생산에 특화된 장비다. 특히 납땜 뿐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해 각 지역별로 구축한 클러스터를 연계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6일 오후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는 서울기술연구원 주최로 ‘서울시 첨단 디지털 신산업 성장을 위한 혁신제안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울기술연구원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 됐다. “로봇
웨이퍼가 완제품으로 탄생하기까지 반도체 생산라인은 수백 개의 공정이 요구됩니다. 웨이퍼가 이동할 때 충돌이 발생해 반도체가 손상되거나 오염으로 인해 품질저하가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도체 생산시설에서는 공정과 공정을 연결해 웨이퍼를 자율적으로 이동
대설(12월7일)을 하루 앞둔 6일 아침 서울시 구로구 일대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상에서 눈구름이 몰려와 서울‧인천‧경기서부와 충남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쌓인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서울과 경기 북서부는 아침까지, 인천·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북
정부와 민간이 함께 만들어낸 스마트공장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이 5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총 7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민간과 함께
고용노동부(노동부)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지난 달 30일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 핵심은 노‧사 스스로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위험성 평가’를 의무화 하는 데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로드맵의 방향성을 ‘자율 규제’로 잡았다. 그동안 규제 및 처벌 위주 체계가
‘탄소중립녹색성장 표준화 포럼’(이하 표준화 포럼)이 1일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이날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표준화 포럼 출범식’을 개최하고, 산학연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탄소중립 표준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 표준화 포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KOMMA)는 1일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공작기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공작기계인의 날'은 2001년부터 매년 12월 첫째주 목요일을 지정해 기념해왔다. 올해도 정부, 업계, 학계 등 공작기계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작기계산업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