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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전기차 시장 확대 최대 수혜국은 한국…“갑 같은 을 됐다”

북미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배터리 수요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국내 배터리 업계가 북미 시장을 주시하는 가운데, 북미 배터리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국이 한국이 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K-배터

동향
전효재 기자
2023.04.26

“미래 게임 개발은 프로그래머 아닌 인문학도의 영역”

“나 대신 글을 써주고, 영어를 번역해 준다는 것만으로 세계가 왜 이렇게 난리일까요? 성신여대 이시한 교수가 26일 서울디지털재단이 진행한 ‘서울시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챗GPT, 메타버스 특강’주제의 오프라인 특강에서 이같이 화두를 던졌다. 이날, ‘GPT제너레이션:ChatG

동향
김대은 기자
2023.04.26

[카드뉴스] 불붙은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경쟁... 정부가 발 벗고 나서야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17일 ‘국내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현황과 과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태원은 “현재 세계 주요국들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핵심기술로 CCUS에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CCUS는 화석연료 사용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동향
요이정 기자
2023.04.26

AI 대중화 시대, “시민의 적극적 활용과 감독 필요”

서울디지털재단(이하 디지털재단)이 26일 대방동 서울여성가족재단 아트홀봄에서 ‘서울시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챗GPT, 메타버스 특강’을 주제로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했다. ‘일상 속 궁금증 해결을 위한 ChatGPT 활용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디지털재단 최효민 선임은 크게 업무,

동향
김대은 기자
2023.04.26

리비아오 로보틱스, 일본 기업에 '3D 분류 시스템 솔류션' 제공

일본은 국토면적이 작어 국민들의 생활 공간이나 생산 공간이 제한적이다. 특히, 물류 산업은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 물류 기업의 어려움을 겪는 대표적인 사례다. 창고나 장비, 인력, 적재물을 차량에 배차하는 과정까지 공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일본 물류기업은 그래서 사무실이나 생산 공간을

로봇
김지성 기자
2023.04.26

[전기전] 전기안전교육, VR로 안전 실습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6일 개막한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에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가 참여해 전기안전교육 등 역할 홍보에 나섰다. KESCO 전기안전교육원은 공사 직원들과 신청을 통해 접수한 외부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관련 이론 및 실습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3.04.26

[전기전] 밀폐공간 작업, '안팎으로 안전하게'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감지되었습니다. 유해가스 노출에 주의하세요."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에 소개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이 사이렌 소리와 함께 안내 멘트를 내보냈다. 이를 소개한 관계자는 "작업자가 가스 안전 마스터를 들고 현장(밀폐공간)에 들

전시회
임지원 기자
2023.04.26

[전기전] '끊김없는' 전력보호 솔루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일정으로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가 개최됐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전력보호 솔루션으로 무정전전원장치가 전시됐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나 공장 등에서 전력공급이 끊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3.04.26

K-배터리 공급망, 기술혁신 통해 원료 광물 확보해야

전기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리튬, 코발트, 니켈 등 2차 전지 핵심 광물 확보가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이어 유럽의 핵심원자재법(CRMA) 초안이 공개되며 핵심 광물의 글로벌 공급망 경쟁은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이에 배터리 산업 및 핵심소재 공

소재
전효재 기자
2023.04.25

[산업人] 마이스 산업 본연에 집중… "팬데믹 오히려 기회"

코로나19는 우리 생활은 물론 산업계 전반을 뒤흔들어 놓았다. 마이스(MICE) 산업도 코로나19로 난항을 겪었다. 국내전시회 및 글로벌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는 해외 판로개척이 어려워짐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언택트(Untact, 비대면)’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팬데믹으로

동향
임지원 기자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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