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 분야 연구기관들의 연구성과를 발표 및 공유하는 ‘상수도 연구 발표회’(이하 발표회)가 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2전시장에서 개최했다. 발표회에는 특·광역시 상수도 연구기관과 공공기관, 민간기업, 학회, 대학 관련학과, 전국 상수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
‘이것’은 강철보다 강하고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입니다. 미국 듀폰(Dupont) 사가 ‘금속에 도전하는 플라스틱’을 개발하면서 1960년부터 생산 판매를 시작했죠. 금속 및 세라믹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플라스틱 소재로, 100°C 이상 150 °C 미만의 고온 조건에서 사용할 수
국내 최대 규모의 물 산업 전문 전시회인 국제물산업박람회(2023 WATER KOREA)가 21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2 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는 기업 160여 개사가 6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물 산업 분야의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인다. 개막식에서 한국상하수도 협회 강기정 협회장은
플라스틱은 가공이 쉬우면서도 가볍고 저렴해 주요 산업재로 활용된다. 하지만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돼 반드시 퇴출하거나 사용량을 줄여야 하는 환경폐기물로 여겨지기도 한다. 최근 전 세계 산업계 최대 이슈는 ‘지속가능성’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과 더불어,
오늘부터 대중교통수단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대다수 시민들은 정부 발표 이전과 크게 다른 모습이 보이진 않았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조정한 이후에도 방역 상황이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시민
환경부가 20일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환경부는 이번 초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은 전일 잔류한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돼 발생했다면서, 오전 6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전고체전지는 양극과 음극 사이에서 이온을 전달하는 전해질을 액체가 아닌, 화재나 폭발 위험성이 낮은 고체로 대체한 것이다. 그러나 제조공정 및 양산화의 어려움, 높은 단가 등 상용화까지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를 안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KERI에서도
탄소중립 시대로 접어들면서 최근 전기차 보급이 느는 추세다. 그에 따라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가 확장했지만 화재 등의 안전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다.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PLUGLINK)’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23(EV Trend
15일 개최한 ‘EV 트렌드 코리아 2023(EV Trend Korea 2023)’에 ㈜중앙제어가 참가해 전기차 충전 플랫폼 ‘이브이시스(EVSIS)’를 소개했다. 중앙제어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을 통해 운영관리·원격제어·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다”라며 “대시보드의 통계 및 분석 기능으로 전체 현황을 관리하기
국민의 상당수가 첨단산업 육성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최근 발표한 ‘2023 첨단산업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이 첨단산업의 주도권 확보는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이슈로 인식한다고 응답했다. 정부의 첨단산업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