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간이 머리를 맞대고 AI글로벌 산업강국 도약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3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제1차 산업 디지털 전환 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열고, ‘산업 AI 내재화 전략’을 심의 및 확정했다. 이 전략은 오는
가평테크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THE 20th Education Korea)에서 인공지능 튜브형 제본천공기를 선보였다. 이 장비는 8인치 터치형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간단한 조작으로 자동 제본 편철이 가능하다. 특히, 남아있는 튜브가 편철 서류보다 짧으면
지난해 연간 고용은 일상회복에 따른 경제활동 증가, 디지털 전환 등의 구조 변화로, 이례적인 호조세를 보였다. 하지만 구랍 집계된 고용률은 경기둔화 등으로 증가폭이 점차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기재부)가 11일 발표한 ‘22.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분석’에 따르면, 12월
12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인도 셀러-한국 바이어 B2B 상담회’가 열렸다. 인도 상무부 산하 인도 기초화학·화장품·염료수출진흥회(Chemexcil, 이하 케멕실)와 주한 인도대사관 주최, (주)경연전람이 주관한 이번 상담회는 한국과 인도의 화학산업 국제교류 강화를 목적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을 두고 야당 의원과 산업통상부 장관이 공방을 벌였다.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전기본에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의 문제 제기 내용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탄녹위가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
12일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A, B홀에서 대한민국 교육박람회(Education Korea) 2023의 개회식을 진행했다.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맹준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그 방향을 잘 살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교육을 위한 도구, 시설 역시 점점
지난해 우리나라 선박 수주 점유율은 전년보다 수주량이 줄면서, 중국에 2년 연속 1위를 내줬다. 대신에 고부가가치·친환경 선박 부문에서 수주량 1위를 찍으며 국내 조선업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런 가운데, 아직까지는 한국이 조선업 경쟁력 1위를 차지하고는 있지만, 경쟁국과 격차가
“교육부도 2023년을 교육 개혁의 원년으로 삼겠다. 학생 맞춤형, 대지역 맞춤 등 4대 교육개혁 분야를 교육의 다양성이라는 가치 아래 미래를 위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학생들이 정해진 지식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 문제를 해결할 수
가이 디드리히(Guy Diedrich) 시스코 수석부사장이 12일 시스코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 정부, 기업 등의 디지털 전환(DX)을 돕는 CDA(Country Digital Acceleration) 사업을 소개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그는 각국 지도자들이 추진하는 국가 차원의 디지털 아젠다
12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3 호텔페어(2023 HOTEL FAIR)에 참가한 벤디트가 객실 무인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벤디트 관계자는 “예약 관리, 객실 배정, 체크아웃 후 청소 지시를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진행한다”면서, “성인 인증이 가능한 키오스크로 카운터 직원 없이 비대면 운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