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기준 기온이 영하 5.8°, 체감 온도 영하 10.5°를 기록한 가운데, 구로역 일대에는 패딩, 후드, 장갑 등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신호등을 건너고 있다. 특히 내일(15일)은 많은 눈이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약 5cm의 눈이 내릴 전망이
2022년 한 해가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에서 현장 내 중대재해 사례는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는 1천142명이며, 이중 건설업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292(25.6%)명으로 집계됐다. 무엇이 문제일까? 이번 연말에 다룰 두 번째 10
* 주의! 글의 특성상 스포가 있습니다! "위기의 시기에 현명한 자는 다리를 세우고, 어리석은 자는 벽을 쌓는다" 와칸다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최대 희소 자원인 비브라늄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다. 높은 강성과 연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흡수해 방출할 수 있는 특이 성질을 가지고 있
13일 서울 보코서울강남호텔에서 개최한 ‘AI·로봇 제조기술 컨퍼런스’에서는 ‘AI·로봇 융합기술 적용을 통한 제조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제조현장에 적용 할 수 있는 AI·로봇 기술과 활용 사례 등을 공유했다. 픽잇코리아 김병호 대표는 '3D 로봇비전을 활용한 로봇자동화 구현 및 유연성
최근 전 세계적인 통화정책 긴축 기조로 인해 경제 위기가 고조되면서, 세계 주요국의 주택 가격마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에 따르면, 2022년 이후 국내를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등 세계 주요국의 주택가격 하락세가 시작됐다. 미국은 지난 4월부터 7월, 3개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3일 오후 서울시 구로역 일대 시민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13일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나 비가 내릴 것이라 예보했다. 대설주의보는 오후 4시 50분 현재 경기남부(용인)와 강원남부내륙, 강원중·남부산지, 충청권중·북부내륙, 경북북
1990년대 중반은 인터넷 통신망이 점차 대중화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IT 시장에 뛰어든 시기였는데요. 특히, IT 분야는 주식 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지목되기도 했죠. 그러나 2000년대 초 인터넷에 대한 비싼 요금, 서비스 품질 하락, 기술력 문제가 대두돼 관련 주가가 폭락하는 사태가 발생하
정부가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화 활동 지원에 나섰다. 메타버스 국제표준을 선도하기 위해서다. 오광해 산업통상자원부 표준정책국장은 “지난달 발족한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화 포럼’은 공공, 교육 등 4가지 핵심 분야를 잡아,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며 “이를 계속
'모든 일은 마무리가 중요하다' 평소에도 으레 듣는 말인데, 유독 자주, 많이 들리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어김없이 연말이 왔습니다. 돌이켜보니 올해는 유독 정신없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전례 없이 찾아온 기후 위기를 비롯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공급망 위기, 대통령
태양열,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는 화력 발전을 대체할 저탄소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예측하기 힘든 자연 조건으로 인해 일정한 발전량 출력이 힘들다는 문제도 상존하고 있다. 전력 시장은 실시간 수요와 공급을 일치시켜 일정한 품질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계통(전력거래소)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