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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하이브리드차(HEV)에서 전기(EV)·수소연료전지차(FCV)로 전환

지난해 일본 전체 승용차 판매량에서 전동차 비중은 약 44.7%, 대부분이 HEV(42.8%)다. 일본 전동차 시장은 HEV를 중심으로 이뤄져 있다. 지난 2020년대 후반까지 HEV와 구조가 유사한 PHEV가 EV와 함께 보급 확대를 예상했고, 점진적으로 EV·FCV로의 전환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동차

에너지
김지성 기자
2022.09.02

DKSH,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 목표 조기 달성

DKSH는 이산화탄소 총 배출량을 지난해 40% 줄였다. 이는 당초 목표치(2025년 35% 감축)보다 앞당겨 달성한 것으로, ‘지속가능성’이라는 기업 가치와 함께 ESG 경영에 한 발짝 더 다가서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DKSH가 발표한 ‘2021년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자체 온실

기타
박유라 기자
2022.09.02

건설산업의 스마트화 촉진, 제도적 뒷받침 중요

디지털 대전환 시기에 건설산업의 발전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최인호 의원과 국민의 힘 김정재 의원 공동주최로 1일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시대, 공간정보를 활용한 건설산업 발전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개회사를 맡은 이상근 한국부동산산업학회 회

동향
박재영 기자
2022.09.02

[산업VIEW] 킨텍스에 전시된 이동형 수소 충전기

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2’에는 이동형 수소 충전장비가 전시됐다. 이 제품은 수소 드론이나 지게차, 보트 등 수소 충전소까지 이동이 번거러운 모빌리티 충전에 주로 쓰인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가 개발되고 있지만, 수소 공급을 위한 인프라는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2.09.01

SK하이닉스, 238단 4D 낸드 개발

SK하이닉스가 238단 낸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238단 512Gb(기가비트) TLC(Triple Level Cell) 4D 낸드플래시 샘플을 출시했고, 2023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2020년 12월 176단 낸드를 개발한 지 1년 7개월 만에 차세대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전자
김지운 기자
2022.09.01

[산업VIEW] 수소연료용 공항 화물 운송 차량에 탑승하는 관람객

1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2’에 방문한 관람객이 전시홀에 전시된 수소연료용 공항 화물 운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제품을 선보인 관계자는 “현재 공항 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화물 운송차의 연료는 대부분 경유”라며 “이를 대체하기 위해 수소를 활용한 시범용 화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2.09.01

[산업VIEW] 금속 재활용으로 공급망 위기 해결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인플레이션 등으로 금속 가격이 상승하면서 금속 자원 재활용에 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5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2)에는 금속 자원 재활용 산업과 기술 및 사례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금속 재활용은 폐가전

전시회
강현민 기자
2022.09.01

[산업VIEW] 보행자 안전 위한 스마트 교통 표지판

1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6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KOREA 2022, WSCE)에 보행자 안전을 위한 스마트 교통 표지판이 전시됐다. 이 시스템은 기둥 보에 탑재된 AI카메라를 통해 보행자 정보를 수집 후, 이를 운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교통 표지판

전자
박재영 기자
2022.09.01

[움짤뉴스] 수요응답형 서비스 적용한 레벨4 자율주행 모빌리티

제6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KOREA 2022, WSCE)가 열린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는 관람객을 태운 레벨4 자율주행 차량이 전시홀에 마련된 코스를 주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 차량은 현재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적용했다”면서 “실제 대구

전시회
최 준 기자
2022.09.01

[현장적용사례] 독일 퓌르트 소재 Interprecise Donath GmbH 기업

볼 베어링이 없는 기계와 변속기는 생각할 수도 없다. 고리 형태의 구조는 롤을 쉽게 움직이게 하며 마찰도 감소시킨다. 물론 이를 제조할 때 마이크로미터 범위 내의 엄밀한 정밀성이 매우 중요하다. 퓌르트에 소재한 Interprecise Donath GmbH 사의 과제다. 이 회사는 기계 및 변속기

기계
김지성 기자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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