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요 환경 이슈 중 하나인 미세먼지는 대기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이를 들이마실 경우 인체 등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특히, 산업 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분진 등의 미세입자는 환경오염뿐만 아니라 제품의 품질, 현장 작업자의 건강을 위해서도 주의가 요구됩니다. 산업 현장에서는 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매년 수백 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는다. 2020년만 해도, 제조업, 건설업 등 산업 현장에서 추락, 깔림 그 외 여러 형태의 사고로 사망한 노동자 수는 총 882명에 달한다. 이러한 중대 산업재해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산업 현장을 구현하기 위해 최근
국내 기업의 산업기술 유출이 심각하다. 정부의 산업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도 산업기술 유출로 인한 피해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특히 해외 유출 시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민 경제 발전에 중대한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데다, 국가핵심기술도 상당수 포함돼 있어 대책 마련이 시
'산업사전'은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콘텐츠입니다. 31번째 키워드는 '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입니다. *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16일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중부발전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국로봇산업협회에서 지능형 안전로봇 개발과 신사업 발굴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향후 지능형 안전로봇 개발 및 신사업 과제 도출, R&D 결과물 제품화 등 발전소 안전에 관한 디지털 인프라 구
비재무적 요소인 ESG에 대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기업의 경영과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는 인식이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통칭하는 말로, 지난 2006년 UN의 책임투자원칙(PRI) 발표 이후 세계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산업자동화 전문 전시회인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엑스 전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8일부터 3일간 코엑스 A, B, C, D홀 전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제31회 국제공장자동화전, 제6회 스마트팩토리엑스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2021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공간 스캐너를 장착한 4족 보행로봇이 움직이고 있다. 이 로봇은 상단에 탑재한 스캐너를 활용해 3D공간을 구현하며 산업현장 내 가스 누출, 화재감시 등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건설현장 등에서 시
안전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근로자의 사고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웨어러블 안전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린 ‘2021 한국건설안전박람회(INDUSTRIAL SAFETY EXPO 2021)’에는 노동자들의 위험
내년 시행을 앞둔 중대재해처벌법을 놓고 건설업계의 준비 정도와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건설안전포럼이 지난 15일, 일산 킨텍스 1전시장 2홀 306, 307호에서 첫 개최됐다. 2021한국건설안전박람회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이 포럼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의 실제-건설업’이라는 주제로, 온라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