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업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했다” 스타트업 기업의 종합대전인 ‘넥스트라이즈 2021, 서울(NextRise 2021, Seoul)’이 28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대·중견기업 116개사, 벤처 투자사 42개사, 스타트업 673개사가 참가해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했다
스타트업을 위한 국제 박람회(Global Fair)인 ‘넥스트라이즈 2021, 서울(NextRise 2021, Seoul)’(이하 넥스트라이즈)에 참석한 김부겸 총리가 중소 벤처기업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발전을 독려했다. 28일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는 김부겸 총리, 이동걸 KDB 산업은행 회장 등이 참석한 가
메이커 스페이스는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에게 디지털 기반 기술 공유 및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하는 공간이다. 현재 제조 교육 및 체험을 중심으로 한 180개의 일반 랩과 제조 창업을 지원하는 12개의 전문 랩이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지난 16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는 최근 열린 이사회 자리에서 기사 및 광고심의분과위원 7명을(기사 4명, 광고 3명) 신규 위촉(연임위원 제외)했다고 28일 밝혔다. 위촉기간은 7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인신위 산하 기사심의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양승찬 숙명여대 교수) 신규 심의위
전 세계가 COVID-19의 영향을 받지 않은 곳이 없지만, 제조업도 어느 산업보다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작업장 안전에서부터 노동력 확보, 수요 매출 관리의 변화, 급격한 공급망 재편 등 다양한 변화를 겪어야 했다. 양조 공장에서 손세정제를 만들고, 패션 브랜드에서 마스크와 방호복을 생산해
스마트 밀링 머신(Smart Milling Machine)인 ‘G-AiD’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제10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1(SMART TECH KOREA 2021)’에 전시됐다. 미르호(주)가 제작한 ‘G-AiD’는 철, 알루미늄, 산업용 세라믹 등 다양한 소재를 가공할 수 있는 소형 정밀 고속 가공기로, 협
조리된 음식을 손님이 있는 테이블까지 전달하는 자율주행 로봇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표정, 음성 기능을 더해 재미와 친화력을 갖춘 로봇도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주행 서빙 로봇인 벨라봇(BellaBot)은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재사용하는 순환경제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에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윤제용 원장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기물 해결
‘제10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1(SMART TECH KOREA 2021)’의 부대행사인 ‘AI TechCon 2021’(이하 테크콘)이 24일 삼성동 코엑스(COEX) B홀 테크콘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인공지능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AI+X’를 주제로 열린 이번 테크콘은 오늘과 내일, 양일에 걸쳐 인공지능 연
23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10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1)’에 닭을 튀기는 치킨 로봇이 전시됐다. 조리된 재료를 올려놓고, 로봇 근처에 부착된 모니터를 통해 기능을 설정하면 로봇이 치킨을 완성한다. 롸버트치킨(Robert Chicken)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