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가 ‘제7회 지멘스 스마트 NC 경진대회’ 시상식을 지난 7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지멘스 기술지원센터에서 열었다. 지난달 7일부터 14일까지 1주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스마트 NC 경진대회에는 총 500명이 참가, 최종 6명의 학생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19가 국내 제조업의 글로벌가치사슬(이하 GVC)의 변화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한 기업의 기업 41.7%가 ‘GVC 변화를 체감’하고 있고, 27.3%는 ‘변화를 예상’하고
2018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확정)은 2017년 대비 2.5% 증가했지만, 2019년 배출량(잠정)은 2018년 대비 3.4%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발전‧열생산, 화학, 중전기기, 반도체‧액정 부문의 배출량 증가로 2017년 7억970만 톤 대비 1천790만 톤 증가(2.5%↑)
8월 한달 기간 전산업생산은 광공업,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생산이 줄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광공업,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생산이 줄어 3.4%, 광공업생산은 반도체(4.0%) 등에서 증가했으나, 식료품(-7.3%), 자동차(-4.1%) 등이 줄어 전월에 비해 0.7% 줄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반도체(19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가 곧 다가온다. 트럼프 현직 대통령(공화당)과 바이든 전 부통령(민주당)이 대결하는 이번 선거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려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지난 4년 간의 행보를 돌아보면 TPP 탈퇴, WTO 무력화 등으로 나타난 다자통상질서 약화, 고율의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의 건설화학 사업부문이 글로벌 사모펀드 론스타(Lone Star) 자회사에 매각됐다. 부채 상환 후 매각가는 31억7천만 유로(한화 약 4조3천억 원)에 달한다. 매각된 건설화학 사업부문은 독일 만하임에 본사를 두고 새롭게 MBCC 그룹을 구성한다. 바스프 그룹 운영이사회
연초 2천 건 진행을 목표로 했던 화상상담이 당초 계획보다 10배나 늘었다. KOTRA는 5일 기준, 화상상담 지원횟수 2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2월 초 화상상담 총력 지원체제를 가동하면서 연 2천 건 목표였지만, 올해 마무리하기도 전에 이미 10배를 넘겼다. 전년동기 대비 2
반도체 소자 성능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해, 3D 인테그레이션 및 이기종 간 인테그레이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덩달아 활용 가능한 패키지 종류뿐 아니라 패키지 복잡성도 높아지면서, 더 큰 설계 유연성과 함께, 후공정 리소그래피에서 다이(die) 레벨 및 웨이퍼 레벨 설계를 동시에 채택할
국내 한 기업이 글로벌 통신장비업체 공략에 나섰다. LS전선은 6일 인도 LSCI 사업장에 통신 2공장을 준공, 통신 부품의 생산능력을 2배로 늘렸다고 밝혔다. LS전선 측은 LSCI를 통신 하네스의 전문 생산기지로 육성, 급성장 중인 인도 내수 시장 대응은 물론, 유럽과 북미 등 해외 시장까지 공
기초과학연구원(IBS) 첨단연성물질 연구단 바르토슈 그쥐보프스키 그룹리더(UNIST 특훈교수) 연구팀은 하나의 반응 용기에서 여러 화학 공정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화학 합성 시스템을 개발했다. IBS 첨단연성물질 연구진은 서로 섞이지 않는 용액들이 밀도 순서대로 쌓이는 것에 착안, 용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