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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무역경제범죄 규모만 3조 205억 원
#1. ‘수출가격 부풀리기’ 정부지원금·투자금 등 편취 A사는 소프트웨어(S/W)를 F국에 있는 자사 현지 법인에 수출하면서 물품 가격을 실제보다 높게 신고(약 3만 원→32억)_이 같은 허위 수출실적을 근거로 정부지원금 약 30억을 편취하고, 투자자들로부터 투자금 110억을 부당하게 유치함
동향 | 박재영 기자 |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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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위, ‘2차 생명 존중 특별 교육’ 기자 대상으로 진행
인터넷신문위원회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17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교육장에서 인신위 서약매체 기자를 대상으로 ‘2차 생명존중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이화여자대학교 송상근 특임교수는 ‘보도와 취재 윤리’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송상근 교수는 “언론의 본질은 공적 관심과
동향 | 박윤서 기자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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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인력난 겪는 농촌, 방제용 드론으로 극복
도심으로 인구 유출이 가속화하면서 농촌에선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이나 사물인터넷, 자동화 기술 등을 적용한 '스마트팜' 농법 사례가 늘고 있다.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무인이동체산업전시회에서는 농약 살포용 드론이 전시됐다. 부스에서 만난 업체
전시회 | 김지성 기자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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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 코엑스서 드론택시, 순찰, 구조 등 다양한 용도의 드론 선보여
2022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 Unmanned System World Congress 2022)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홀에서 17일 개최했다. 이날 전시홀에는 드론택시를 비롯해 순찰용, 구급용 등 다양한 드론들이 전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9
전시회 | 김지운 기자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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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 불법 드론 감지하는 ‘지상용 안티 드론 레이더’
2022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 Unmanned System World Congress 2022)가 진행 중인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는 불법 드론을 감지하는 다양한 지상용 안티 드론 레이더가 전시됐다. 17일 열린 이번 전시회는 19일까지 진행한다.
전시회 | 김아라 기자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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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뉴스] 입력된 코딩 통해 자동으로 미로 통과하는 ‘미니 드론’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7일 열린 2022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 Unmanned System World Congress 2022)에는 코딩된 미니 드론이 미로를 통과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방부, 방위사업청,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19일까지 진행한다.
전시회 | 최 준 기자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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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 원전 활보하는 불법비행 드론, '안티 드론' 으로 잡는다
발전소나 공항 등 비행 금지 구역 내 드론의 불법 비행 사례가 발생하면서, 국가 주요 시설물을 보호하기 위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무인이동체산업전시회에는 불법 비행하는 드론의 주파수를 차단하는 안티 드론 제품이 전시됐다. 소총 모양의 이 제품은 안테나
전시회 | 박재영 기자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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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다 모인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코엑스서 개최
드론이나 주행로봇, 무인선박 등 첨단 기술을 집약한 무인이동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22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가 17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방위사업청 등 6개 부처 및 청이 공동 주최한다.
전시회 | 강현민 기자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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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격 하는 中디스플레이…韓, 기술 개발로 '격차 벌리기'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산업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약진하는 중국 업체를 따돌리기 위해 한국은 기술 개발로 격차를 벌리겠다는 전략이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은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중국에 탈환 당했다. 2004년부
전자 | 강현민 기자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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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지식퀴즈] 이차 전지 일종으로 에너지 밀도가 높은 ‘이것’은?
‘이것’은 재충전 사용이 가능하며, 1970년대 미국 뉴욕 빙엄턴 대학교의 스탠리 휘팅엄 교수와 엑슨에 의해 처음 제안됐습니다. 특히, 가볍고 용량이 크며 일반 전지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3.0~3.6V의 전압을 가져, 호환 가능한 전지 중 에너지 밀도가 가장 높습니다. 양극과 음극 사이에 유
전기 | 김지성 기자 | 202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