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서 코딩 없이 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한 ‘AI 노코딩 스마트 비즈니스’솔루션이 제시됐다. 솔루션은 미리 생성한 명령들을 드래그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노코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이 업체는 전문적인 코딩 지식 없이도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할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근골격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등장했다. 부스에서는 컴퓨터 비전AI(사람의 눈·두뇌 역할 인공지능)를 활용, 신체의 키포인트를 인식해 나온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한 즉석상담이 이뤄졌다. 현장에서 만난 업체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3서울안전한마당(이하 안전한마당)’에서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안전벨트 체험’이 시연됐다. 체험은 안전벨트를 착용한 인원들이 탑승한 차량을 360° 굴리는 것으로 진행됐다. 한 어린이는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무서워 죽는 줄 알았다”라며
11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3서울안전한마당(이하 안전한마당)’에서 전기차 화재진압 훈련이 시민들 앞에서 진행됐다. 오후 3시 20분부터 1시간가량 진행된 화재진압 훈련에 안전한마당을 찾은 시민들 대부분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다. 행사를 주최한 서울특별시 소방재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서 AI 번역‧음성인식 엔진을 소개한 업체가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의 번역 엔진은 단어를 하나하나 쪼개 사전에서 1대 1로 치환하는 방식이었다”면서, “AI 번역 엔진은 고유명사,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서버‧워크스테이션 장비들이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AI 소프트웨어를 구현하려면 고성능 하드웨어가 뒷받침 돼야 한다”면서, “고성능 GPU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과 서버 장비를 준
‘2023서울안전한마당(이하 안전한마당)’이 11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막했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김용호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윈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오후 2시경 메인무대에서 열린 개막행사에는 서울소방악대의 합주와 ‘
10일 열린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서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4개 학교(대구, 대덕, 광주, 부산)가 참가해 짧게는 몇 주, 길게는 1년 넘게 준비한 프로젝트를 참관객들에게 선보였다.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이하 대구고)는 ▲사람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하LH)가 ‘2023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3)’에서 ESG 전략과 현황을 담은 특별관을 꾸렸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의 사회ㆍ환경적 활동까지 고려해 성과를 측정하는 기업 성과 지표를 뜻한다. LH는
10일 열린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서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 기업인 (주)바로에이아이가 수냉각 서버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업체는 대규모 연구를 위한 수냉각 하드웨어를 스테이션과 서버 랙, 두 종류로 구성해 출품했다. 바로에이아이 관계자는 “AI연구가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