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부담 작업을 위한 근력보조 웨어러블 슈트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해당 제품은 안전대처럼 착용하면 된다. 허리, 허벅지 등에 위치한 스트랩을 조여 제품을 몸에 고정시킨 뒤 허리를
AI(인공지능)을 활용한 산업현장 안전관리 솔루션이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 출품됐다. 해당 솔루션은 고소작업 시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필수로 착용해야 하는 안전대와 안전모 등, 개인장비 착용 여부를 AI기반 영상인식
밀폐공간에서 의식을 잃은 사람을 끌어올리는 구조장비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 등장했다. 사람이 정신을 잃었을 때 5분 안에 구조하는 '골든 타임'이 중요하지만, 맨홀 등 밀폐 공간에서는 구조 작업이 쉽지 않다. 밀폐 공간
전기차에 대한 수요만큼, 화재 시의 대처방법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이런 우려에 맞춘 전기차 화재 솔루션이 등장했다. ‘EV자동소화시스템’ 솔루션은 전기차 충전소에 네모난 틀 형태
소리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음향 시각화 장비’가 '제 12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The 12th Smart Tech Korea, 이하 전시회)'에 소개됐다. 박재승 사운드캠코리아 기술지원부 어플리케이션팀 주임은 “찾기 어려운 이상 소음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서, “현장의 일반 소음을 측정해 데이
주문 정보를 직관적으로 표시하는 ‘전자 가격표시기’가 '제 12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The 12th Smart Tech Korea)'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전자 가격표시기는 제품 이름, 가격 등의 정보를 화면에 표시하는 장치다. 기본적으로는 가격표지만, 탬플릿을 바꿔 재고 등 다양한 정보를 표시할
이제 자율주행 배송로봇은 혁신을 넘어 일상이 되고 있다. 국가기산산업의 R&D 우수성과를 알리기 위해 열린 ‘2023 국토교통 기술대전(이하 기술대전)’에서도 자율주행 배송로봇이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출품된 로봇은 바퀴를 이용해 인도의 경계석이나 계단 등 ‘일상의 장애물 극복’을 목표
‘2023 국토교통 기술대전(이하 기술대전)’에서 교통소외지역과 교통약자를 위한 자율주행 Lv4 기반 이동지원 솔루션이 참관객들에게 선보였다. 해당 솔루션은 국토교통부의 과제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합작해 개발했다. 부스에 전시된 자율주행차량에는 센서 12개(카메라 8개, 라이다 3개
‘2023 국토교통 기술대전(이하 기술대전)’에서 '물류센터용 보관·하역 자동 처리 셔틀 시스템' 솔루션이 등장했다. 해당 솔루션은 물류센터의 근로자가 패킹한 상품을 보관하거나 하역하는 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근로자가 명령을 내리면 로봇이 움직여 선반에 보관된 화물을 가져오거나,
‘2023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이하 급식전)’에서 ‘음식 컨베이어 벨트’를 떠올리게 하는 ‘원형 자동 주물 팬’이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주물로 제작된 두 개의 대형 원형 팬과 철망 롤러로 구성돼있다. 조리가 시작되면 원형 팬과 철망 롤러는 회전하게 되고 원형 팬은 음식을 조리하기 알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