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보다 가벼우면서도 강한 철근대체제가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에서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철근대체제로 사용하는 GFRP(유리 섬유 강화 플라스틱)는 유리섬유와 비닐수지를 8:2 비율로 조합해 제조한다. 무게는 철근의 1/4정도로 가볍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강도는 더 강하다. 녹과 부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NextRise 2023 Seoul)'에서 손가락으로 사용하는 마우스가 등장했다. 손가락에 해당 제품을 끼우고 공중에서 움직이면 마우스 포인터가 움직인다. 제품 왼편에 달린 2개의 스위치 중 손가락과 가까운 스위치를 누르면 마우스 좌클릭, 먼 스위치를 누르면 마우스 우클릭이 작동된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NextRise 2023 Seoul)'에서 ‘친환경 AI 전자현수막’을 표방한 업체가 제품을 선보였다. 부스에 시연된 제품은 가로등이나 신호등에 설치되는 모델로, 건축물에 유리 대신 쓰이던 건축외장재를 디스플레이로 사용했다. AI기술이 적용돼 카메라에 사람의 접근을 인식하면 “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NextRise 2023 Seoul)'에서 1:1 비즈니스 미팅, ‘1:1 MeetUp'이 행사 이틀동안 진행됐다. 참가기업과 투자자들은 약속한 미팅시간을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기도 했다. 한편,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NextRise 2023 Seoul)'은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2일까지 열렸다.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NextRise 2023 Seoul)'에 맞춤형 안경 제작 업체 콥틱(coptiq)이 참가했다. 해당 업체는 두상 전체를 3D스캔해 얻은 데이터로 고객에게 맞는 안경 사이즈와 디자인을 추천한다. 고객이 최종 디자인을 고르면 디지털 피팅을 통해 안경을 제작한다. 맞춤 안경은 3D프린팅으로 제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NextRise 2023 Seoul)'에서 3D 안면 스캐닝 장비가 출품됐다. 해당 장비는 디지털로 얼굴을 스캔하고, 얼굴 데이터를 수정할 수 있어 비포, 애프터 비교도 가능하다. 게임 캐릭터 제작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대만 업체인 LUMIO 3D(루미오 3D)의 Abrianne M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NextRise 2023 Seoul)'에 참가한 로봇제작업체가 서빙로봇을 선보였다. 기존 서빙로봇들과 달리 크기가 작아 눈길을 끌었다. 해당 로봇을 출품한 주식회사 헬퍼로보틱스 장민하 기획팀장은 “3,40평에서 70평대 중소형 매장을 타겟으로 제작한 서빙로봇”이라며 “물류창고에서
‘2023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COSMOBEAUTY SEOUL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친환경 컨셉의 화장품 유리 용기가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화장품용 유리 용기는 다양한 디자인을 만들어야 해 정밀한 기술이 필요하고 단가도 높다"면서, "유럽, 미국의 환경 규제가 강화되
AI(인공지능)와 AR(증강현실)을 뷰티 및 패션 테크에 활용한 솔루션이 ‘2023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코스모뷰티서울,이하 코스모뷰티서울)’에서 등장했다. 해당부스에 마련된 태블릿 카메라를 통해 얼굴을 촬영하면 빅데이터로 학습된 AI가 사진을 분석해 잡티, 주름, 피부결 등 피부
소방청이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벌집 제거 드론’을 선보였다. 현장 소방관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드론이라 더 눈길을 끌었다. 소방청 관계자는 “경남에서 근무 중인 소방관이 개조한 드론”이라며 “원래 드론에 관심이 많았고, 위험한 벌집 제거에 드론을 투입하면 좋겠다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