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섹션은 산업계의 최신 동향과 신제품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오픈 데이터베이스(Open DB)' 공간입니다.
기업이 제공한 보도자료, 기술 리포트, 제품 출시 정보의 원문(Raw Data)을 실시간으로 아카이빙하여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원천 정보'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 산업종합저널 기자가 직접 취재하고 분석한 심층 기획 뉴스는 [뉴스]·[기획]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은 10일 한전 본사 비전홀에서 ‘2025년 NEW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Global Energy & Solution Leader’를 새로운 목표로 제시했다. 행사에는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이 참석해 새로운 비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 비전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현대위아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현대위아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2025 파트너십 데이’를 열고, 협력사들과 함께 경영 목표와 기술 개발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억 번 반복 구동에도 열화 없는 상전이 박막 기술 개발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학교 손준우 교수와 포항공과대학교 최시영 교수 연구팀이 전류 스위칭 시 부피 변화가 없는 절연체-금속 상전이 박막 소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속 스위칭 반도체 응용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AI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 1천억 원 규모의 예산이 AI 클러스터 조성, AI 데이터센터 구축, AI 기반 혁신행정 도입 등 주요 사업에 투입된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주요 산업 거점 6곳에 AI 클러스터 조성, 스타트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 기존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글로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유진로봇(대표 박성주)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참여해 ㈜정식품(대표 정연호) 제조공장에 자사의 자율주행 물류 이송로봇(AMR)을 도입, 자동화 현장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유진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활용이 증가하면서 신체 데이터를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센서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열전 소자는 성능 한계로 인해 실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국내 연구진이 신축성이 뛰어난 섬유형 열전 소자를 개발해 웨어러블 전자기기에서 온도, 인장, 압력을 동시에
금속 3D 프린팅 공정에서 최적의 변수를 신속하게 탐색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포항공과대학교 김형섭 교수와 KAIST 이승철 교수 공동 연구팀이 능동 학습 기반 AI 모델을 적용해 Ti-6Al-4V 합금의 3D 프린팅 공정 조건을 효율적으로 분석했다고 5일 밝혔다.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7일 전문가용 충전 멀티커터 ‘GOP 18V-40 Professional’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브러시리스 모터를 적용했으며, 보쉬의 커터날 액세서리 라인인 ‘스타락(Starlock)’ 전 제품과 호환된다. 크기에 따라 ‘스타락’, ‘스타락 플러스’, ‘스타락 맥스’로 나뉘며, 플런지 커
세계 최대 수상 스포츠 박람회인 ‘뒤셀도르프 보트(boot Düsseldorf 2025)’가 1월 18일 개막해 26일까지 9일간 진행됐다. 올해 행사 67개국 1,50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방문객 수는 2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국제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해외 참관객 비중은 63%로, 네덜란드, 벨기에,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ELECS KOREA 2025'가 열린다. 개막식은 12일 오전 11시 A홀 앞에서 진행한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국내 최대 전기산업 분야 국제 전시회인 'ELECS KOREA(일렉스 코리아, 舊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