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해 각 지역별로 구축한 클러스터를 연계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6일 오후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는 서울기술연구원 주최로 ‘서울시 첨단 디지털 신산업 성장을 위한 혁신제안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울기술연구원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 됐다. “로봇
웨이퍼가 완제품으로 탄생하기까지 반도체 생산라인은 수백 개의 공정이 요구됩니다. 웨이퍼가 이동할 때 충돌이 발생해 반도체가 손상되거나 오염으로 인해 품질저하가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도체 생산시설에서는 공정과 공정을 연결해 웨이퍼를 자율적으로 이동
대설(12월7일)을 하루 앞둔 6일 아침 서울시 구로구 일대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상에서 눈구름이 몰려와 서울‧인천‧경기서부와 충남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쌓인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서울과 경기 북서부는 아침까지, 인천·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북
정부와 민간이 함께 만들어낸 스마트공장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이 5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총 7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민간과 함께
고용노동부(노동부)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지난 달 30일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 핵심은 노‧사 스스로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위험성 평가’를 의무화 하는 데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로드맵의 방향성을 ‘자율 규제’로 잡았다. 그동안 규제 및 처벌 위주 체계가
‘탄소중립녹색성장 표준화 포럼’(이하 표준화 포럼)이 1일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이날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표준화 포럼 출범식’을 개최하고, 산학연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탄소중립 표준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 표준화 포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KOMMA)는 1일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공작기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공작기계인의 날'은 2001년부터 매년 12월 첫째주 목요일을 지정해 기념해왔다. 올해도 정부, 업계, 학계 등 공작기계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작기계산업 발전에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_“정당한 사유 없는 집단 운송 거부가 계속되면, 헌정 사상 최초로 국민이 부여한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겠다” #.이봉주 화물연대본부 위원장_“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결코 총파업의 깃발을 내리지는 않을 것” 그야말로 한 발짝 물러섬 없는 강대강 대치다.
실수 줄여주는 자동화 실험 로봇 ‘NOTABLE’ 최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는 다양한 바이오·제약 기술을 비롯한 실험기기를 살펴볼 수 있는 2022 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Bio·Pharm Incheon Global Confex 2022)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주식회사 에이블랩스는 국산 기술로 개발한 자동화
‘2022 붐업코리아 수출상담회’가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무역수지 개선과 수출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3년 만에 재개한 오프라인 상담회는 대규모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중소·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