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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세계 경제·교역 제한적 성장 그쳐…

한국무역협회(KITA)는 12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2024년 세계경제통상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세계 경제‧환율‧원자재 등 내년도 수출 환경 ▲美 대선‧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통상 이슈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동향분석실 홍지상 연구위원은 ‘세계 경제

정책
김지운 기자
2023.12.12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 위한 지원 강화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부터 집적화단지 제도를 운용하면서, 해상풍력사업은 발전사업허가 취득 의무기간이 과도하게 짧고, 지정 신청 전에 완료해야 하는 사전입지컨설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3.12.12

유진로봇, 독일 뮌헨지사 운영 본격화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토탈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유진로봇이 독일 뮌헨지사(Yujin Robot Co., Ltd, Germany Branch)를 설립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뮌헨지사 설립은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솔루션 관련 해외 신규 수주가 이어지는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추진했다. 유진로봇은 독일 수주

로봇
김지성 기자
2023.12.12

삼양사, 산업용 수처리 신제품 2종 출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삼양사가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전담 조직 출범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삼양사가 이온교환수지에 이어 역삼투막(RO)과 전기분해식 이온교환장치(EDI)를 출시함으로써 초순수 생산을 위한 핵심 소재를 모두 구축했다. 이온교환수지에 이어 역삼투

에너지
허은철 기자
2023.12.12

노동자가 존중받는 ‘안전’ 도시

민선 8기 안산시가 ‘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을 노동 분야로 확장해 ‘노동자가 존중받는 도시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안산시는 최근 노·사·민·정이 참여한 가운데 ‘중대재해 제로 공동선언 선포식’을 진행하고 산재 예방 대응 T

정책
김지성 기자
2023.12.11

구기거나 펼쳐도 주름 잡히지 않는 차세대 전자 장치

구김과 펼침을 반복해도 주름이 잡히지 않는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적용 가능성이 제시됐다. 최근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데스크탑과 같은 고정된 형태의 전자 장치들을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크기를 조절하거나 형태를 변형하는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사용자 경험을 향

전자
박재영 기자
2023.12.11

전 지구 탄소순환 진단 기술 개발

최근 20년간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해마다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이 수치는 화석연료 사용 등 단순히 인간 활동으로 인한 탄소 배출량이 아니다. 대기와 함께 지구의 탄소저장고 역할을 하는 육상 생태계와 해양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탄소저감 효과가 반영된 결과이다. 따라서 대기

에너지
김아라 기자
2023.12.11

탄소저감·수소 신산업 추진 근거 담은 석유공사법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석유공사의 탄소저감·수소 신산업 추진 근거를 담은 '한국석유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희재 의원은 법 통과를 통해 한국석유공사가 여수를 거점으로 한 CCUS, 암모니아 등 남해

화학
허은철 기자
2023.12.08

자동차 부품산업, 미래차 전환 지원 제도적 기반 조성

'미래자동차 부품산업의 전환촉진 및 생태계 육성 관한 특별법안(이하 ‘미래차특별법’)' 제정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미래차특별법은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에서 부품업계의 신속하고 유연한 전환과 부품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발의됐다. 미래차특별법의 주요 내용으로는 ▲SW

부품
박재영 기자
2023.12.08

수출테크기업 해외진출 거점 ‘K-테크 캠프’

혁신의 본고장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4일(현지시각) ‘K-테크 파트너십 데이’가 열렸다. KOTRA는 한국 수출테크기업의 올해 미국 현지 비즈니스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여기가 당신의 내일입니다(Here’s Your Tomorro

동향
김지성 기자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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