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소재 산업 트렌드를 제시하는 ‘카본코리아 2023(CARBON KOREA 2023, 이하 카본코리아)’이 24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했다. 카본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했다. ‘탄소소재,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를 주제로 탄소소재를 사용한 항
ICT(정보통신기술,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기술이 적용된 자물쇠가 2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한국전자전(KES 2023)’에 출품됐다. ICT 자물쇠는 잠금장치를 '디지털화' 한 것이다. 기존 기계식 자물쇠는 짝이 맞는 열쇠로만 잠금장치를 해제할 수 있다. 반대로 말하
삼성동 코엑스에서 24일 개최된 ‘한국전자전(KES 2023)’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담배꽁초 관리 솔루션이 등장했다. 해당 솔루션은 요즘 적용되고 있는 스마트 쓰레기통의 개념을 야외 담배꽁초용 쓰레기통에 특화해 개발됐다. 소브먼트(sovement)관계자는 “쓰레기통에 담배꽁초가 많이 쌓
스텝모터에 엔코더(Encoder)를 결합한 시제품이 2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3)'에서 시연됐다. 해당 시제품은 무언가를 찍어대는 공정을 가정하고 구성된 장비다. 3개의 모터로 구성돼, 3개의 축이 동시에 움직여야 기계가 필요한 부분에만 찍을 수 있다. 가령, PCB 기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회(KES)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KES 2023)’이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전자·IT산업 국내 최대 전시회인 KES 2023은 올해 54회째로, ▲테크솔루션 ▲가전스마트홈 ▲전자부품 및 소재 ▲융합신산업 ▲메타버스/홀로그램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는 24일 포스코 더샵갤러리에서 시공사, 설계사, 철강사, 연구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용 강재 수요확대 방안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회 윤태국 박사는 '건설사고와 가설흙막이 설계기기준 개정 필요성' 발표를 통해 가설
IRA가 발효된 직후인 지난해 4분기 우리나라 친환경차(전기, 수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미국 시장 점유율 순위가 기존 2위에서 5위까지 밀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점유율도 12.9%(3월)에서 4.9%(11월)로 급감했다. 정부가 IRA 1년새 미국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세계 최대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한화파워시스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수소혼소 발전 시스템에 필요한 자동화 솔루션 및 설비의 공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수소혼소 발전이란 가스터빈에
“20년 이상 한국에 살아온 한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인성교육을 하겠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한국 사람에게 ‘다문화가정’ 낙인을 찍고, ‘적응하지 못할 것이다’ 선입견을 가지고 인성교육 하겠다는 걸 어떻게 국민들이 납득하겠습니까?”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열
중국과 유럽의 기술수준에 비해 많게는 20% 이상 뒤처진 국내 재생에너지의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R&D 지원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동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22년 재생에너지 기술수준 및 국산